지난 3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43회에는 김민종, 예지원, 김지유, 말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민종은 은퇴 선언 후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은퇴 선언 했냐. 내 앞에서 골프 치다가 하도 공이 안 맞아서 골프채 집어던지는 거는 봤어도 연예계 은퇴는 처음"이라고 놀라워했다.
김구라가 "봐가면서 먹겠다는 거 아니냐"고 하자 김민종은 "얼마 전에 밥 먹을 때 술 안 먹었잖아"라며 발끈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동갑내기' 제니와 비교되네…고윤정, 명품쇼 퇴근길 담요 패션에 "프로답지 않아"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8699.3.jpg)
![[공식] 이경규, 예비 할아버지 됐다…황혼 육아 여정 시작 '육아인턴' 4월 9일 첫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2787809.3.jpg)
!["김혜수 때문에 억울해 눈물"…후배 배우 폭로 터졌다, "감정 북받쳐"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38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