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리는 내달 10일 도쿄 하라마큐 아사히홀에서 '프리미엄 콘서트 in JAPAN'을 연다. 이번 공연은 데뷔 후 처음으로 일본에서 선보이는 단독 공연이다. 지난 1일과 2일 서울, 15일과 16일 부산에서 진행한 단독 콘서트 '머무름'의 호평을 이을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 장소인 하라마큐 아사히홀은 세계적인 수준의 음향이 제공되는 도쿄 대표 클래식홀이다. 최유리 특유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가창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완벽한 사운드로 일본 팬들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예정이다.
특히 일본에서도 인지도를 높여가고 있는 최유리는 '눈물의 여왕', '갯마을 차차차', '은중과 상연' 등 한국 인기 드라마 OST 다수와 그동안 큰 사랑을 받아온 대표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최유리의 프리미엄 도쿄 콘서트는 일본 공식 사이트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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