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9시 50분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에서는 기강을 잡기 위해 등장한 요요미, 두리, 윤수현, 마리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다현은 "오늘은 맵디 매운 승리 보증 수표 언니들을 소개한다"고 말했다. 김다현 소개와 함께 요요미와 윤수현, 두리, 마리아가 차례로 등장했다. 네 사람의 엄청난 텐션에 한국 대표들은 물론 일본 대표들도 기빨려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타쿠야는 "지금 완전히 압도당해서 여기서 노래로 이겨내고 싶다"고 했다. 그러자 윤수현과 두리는 타야가 귀엽다며 호들갑을 떨었고 급기야 린이 "주접 금지다"고 했다. 하지만 윤수현은 "저 빛나는 눈빛을 보라"며 주접을 멈출 생각이 없음을 밝혔다.
그러자 요요미는 "교태는 나만 부릴 수 있는 것이다"고 하더니 갖가지 교태를 부리기 시작했다. 요요미의 교태를 본 일본 출연자들은 경악했다. 이때 이를 지켜보던 진해성은 "여기로는 안 와도 된다"며 "우린 괜찮다"고 하면서 요요미의 교태를 적극적으로 거절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질세라 신승태는 "제 다른 이름은 신교태라"라며 즉석에서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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