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채널 '나래식'에는 배우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이 출연해 결혼과 연애에 대한 현실 토크를 나눴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나래는 "내 이상형은 남자 배우다. 잘생긴 사람이 좋다. 돈은 한 푼 없어도 된다. 겉껍데기가 중요하다"고 솔직히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한혜진은 "자기 일만 있으면 모아둔 재산은 없어도 된다"고 공감했고, 진서연도 "돈이 없어도 되지만 돈을 벌 생각이 없는 건 안 된다"고 현실 조언을 더했다.
이에 한혜진은 "아이를 통해 진짜 사랑을 배우고, 인간적으로 겸손해진다. 진짜 사랑을 배우는 것다. 내 목숨보다 소중한 존재니"고 덧붙였다.
한편, 박나래는 2021년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약 55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집 내부를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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