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니엘은 지난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 '틱톡 어워즈 2025'에서 올해의 작곡가상을 받았다.
김다니엘은 'bad(배드)', 'seasons(시즌스)', '사랑으로' 등 웨이브투어스의 대표곡들을 작곡하며 온·오프라인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온 주역으로, 올해의 작곡가상 초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다니엘이 속한 웨이브투어스는 틱톡을 비롯해 각종 SNS를 중심으로 글로벌 팬덤을 형성하며 북미, 유럽, 아시아, 호주 등 전 세계에서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김다니엘은 밴드 더 폴스(The Poles)의 기타리스트이자 보컬로도 활동하고 있다. 더 폴스는 11월 1일과 2일 서울 명화 라이브홀에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 'space boys(스페이스 보이즈)'의 티켓을 전석 매진시키며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증명한 바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발음 불안해" 박민영, 때아닌 '딕션 논란' 도마 위…시청률 하락세 못 피했다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54624.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