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우와 김가은은 2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지금처럼 서로의 편이 되어주며 예쁘고 행복하게 잘 살겠다.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저희 두 사람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선우는 2003년 EBS 드라마 '환경전사 젠타포스'로 연기 활동을 시작해 '신의 퀴즈'(2010),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2016), '스토브리그'(2019~2020), '세 번째 결혼'(2023~2024) 등 다양한 작품에서 존재감을 내비쳤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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