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현철은 자신의 계정에 "토요일밤 대식가들 사진엔 없지만 김밥&라면으로 마무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유현철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날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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