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안선영의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평생 미워하던 엄마를 이해하고 용서하기까지... 가족이란 무엇일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안선영은 "저는 엄마와 잘 지내본 적이 없다"며 어린 시절부터 엄마에게 받은 상처와 화풀이로 인해 마음속 앙금이 컸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는 "아이를 키우면 엄마가 이해가 된다고 하는데 더 이해가 되지 않고 용서가 안 됐다"며 "자고 있는데 숙제하라고 손바닥을 때리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안선영은 "세상에서 가장 낭비하는 시간이 누군가를 미워하느라 보내는 시간이라고 하는데 나는 50년을 이 불쌍한 사람 (엄마를) 미워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마지막으로 안선영은 "가족은 공존하면서 죽는 날까지 끌고 가야 하는 존재인 것 같다"며 가족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을 전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왕사남 1200만' 장항준 감독, 입이 찢어졌네...행복한 미소[TEN포토+]](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7359.3.jpg)
![전현무, 결국 소신 발언 했다…"거짓말 좀 하지 마라" 현주엽 사기 여행에 분노 ('아빠하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4266.3.jpg)
![유명 개그맨, 12살 연하 여배우 뺏겼다…상대는 김수로, "더 많은 돈 제안" ('라스')[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75519.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