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배우 조여정이 싱그러운 정원 풍경 속 편안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자연광 아래 담백한 스타일과 여유로운 표정이 어우러진 모습이다.
조여정은 인스타그램에 "초대해주셔서 고마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사진에는 집 앞마당으로 보이는 잔디 위에서 라운지 체어에 앉아 환하게 웃는 조여정이 담겼다. 차콜 톤 티셔츠에 데님 멜빵 점프수를 매치하고, 다채로운 패턴의 헤어밴드와 실버와 비즈 팔찌를 레이어드해 경쾌한 포인트를 더했다.
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또 다른 컷에서는 통창이 있는 우드 인테리어 공간에서 따뜻한 음료를 앞에 두고 창밖을 바라본다. 목재 계단과 조명이 있는 실내에서는 귀여운 인형을 가리키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마지막 셀카에서는 초록이 우거진 테라스에서 상큼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한다. 전체적으로 릴랙스한 주말 룩과 소소한 일상의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영화 잘 봤어요" "너무 상큼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40대인 조여정은 세월이 무색한 동안 외모로 매번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조여정만의 청순미가 모두를 사로잡았다. 한편 조여정은 1981년생으로 만 44세로 40대 중반 나이에도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조여정은 '좀비딸'에서 열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