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는 30일 방송되는 KBS 1TV 다큐멘터리 드라마 '나의 친구 윤봉길'에서 주인공 윤봉길 역을 맡았다. '나의 친구 윤봉길'은 독립운동가 윤봉길 의사의 삶과 정신을 기리기 위한 다큐멘터리다.
김민재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진지한 자세와 헌신적인 태도로 제작진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는 역사의 소중함을 이해하면서 윤봉길 의사의 정신을 현대의 시각으로 잘 표현하려 했고, 그 과정에서 많은 고민과 연구를 했다고. 이러한 김민재의 노력은 작품에서 더욱 빛을 발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김민재의 전역 후 첫 복귀작 '나의 친구 윤봉길'은 이날 오후 1시 5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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