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아시아는 21일부터 27일까지 '더위가 안 가신 여름날, 함께 이열치열 찜질방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오마이걸 아린이다. 그는 28일 주연으로 활약한 KBS2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극 중 김지은 역을 맡은 아린은 "지은이를 연기하며 저 자신도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많은 것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라마를 사랑해주시고 재미있게 시청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건넸다.
2위는 레드벨벳 웬디다. 소속사 어센드는 27일 공식 SNS를 통해 웬디의 세 번째 미니앨범 '세룰리안 버지'(Cerulean Verge) 트랙 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에는 웬디의 프로듀싱 참여가 눈길을 끈다. 그는 'Existential Crisis' 작사와 'Hate²'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했으며 'Hate²'는 웬디가 처음으로 작곡까지 참여한 자작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앨범은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았다. 익숙한 공간을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 속 두려움과 설렘을 표현했다.
3위는 소녀시대 윤아다. 그는 드라마 '폭군의 셰프' 팬들을 만나기 위해 해외 투어 팬미팅을 진행한다. 'Bon appétit, Your Majesty YOONA DRAMA FANMEETING'이라는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팬미팅은 9월 28일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10월 12일 마카오, 10월 18일 호찌민, 11월 23일 타이베이에서 개최된다. '폭군의 셰프' 제작사 스튜디오드래곤과 함께 마련된 팬미팅에서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드라마 관련 미션·게임 등이 준비돼 글로벌 팬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선선해진 9월. 가을의 새 계획을 함께 나누고 싶은 남자 가수는?', '선선해진 9월. 가을의 새 계획을 함께 나누고 싶은 여자 가수는?', '선선해진 9월. 가을의 새 계획을 함께 나누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선선해진 9월. 가을의 새 계획을 함께 나누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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