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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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한 최강창민이 한국과 일본에 오가며 여러 방면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27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최강창민 일본 새 싱글 'My Bad'(마이 배드)는 최강창민의 개성과 스타일을 솔직하게 담은 곡으로, 9월부터 개최되는 첫 솔로 일본 전국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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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5일 도쿄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CHANGMIN from 東方神起 CONCERT TOUR ~The First Dining~'(창민 프롬 동방신기 콘서트 투어 ~더 퍼스트 다이닝~)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솔로 투어인 만큼, 일본 8개 도시 총 18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해 최강창민의 변함없는 현지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최강창민은 음악 활동에 그치지 않고,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최근 MBC 교양 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에서는 열정적이면서도 호기심 가득한 태도로 진지하게 임해 눈길을 끌었으며, 유튜브 콘텐츠 '안정환 19'와 '최민호'에서는 스포츠를 향한 남다른 애정과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사진=방송 및 유튜브 출연 캡처
사진=방송 및 유튜브 출연 캡처
28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살찐삼촌 이장우'에서는 특별한 음식 철학과 이장우와의 유쾌한 케미 보여줬다. 무대 밖 친근하면서도 재치 넘치는 모습으로 '만능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또 한 번 유감없이 발휘해 눈길을 끌었다.

최강창민이 속한 동방신기는 11월에는 도쿄와 효고에서 'TOHOSHINKI FANCLUB EVENT Bigeastrain 2025'(동방신기 팬클럽 이벤트 비기스트레인 2025)를 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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