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7일 오후 6시 각종 글로벌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 최강창민 일본 새 싱글 'My Bad'(마이 배드)는 최강창민의 개성과 스타일을 솔직하게 담은 곡으로, 9월부터 개최되는 첫 솔로 일본 전국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최강창민은 음악 활동에 그치지 않고,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최근 MBC 교양 프로그램 '이유 있는 건축 - 공간 여행자'에서는 열정적이면서도 호기심 가득한 태도로 진지하게 임해 눈길을 끌었으며, 유튜브 콘텐츠 '안정환 19'와 '최민호'에서는 스포츠를 향한 남다른 애정과 솔직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최강창민이 속한 동방신기는 11월에는 도쿄와 효고에서 'TOHOSHINKI FANCLUB EVENT Bigeastrain 2025'(동방신기 팬클럽 이벤트 비기스트레인 2025)를 연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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