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핑계고'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배우 박보검,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출연했다.
이날 박보검은 자신의 20대에 대해 "활동을 쉴 때도 학교를 다녔다"며 "쉬는 날은 다 학교였다. 진짜 알차게 잘 보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재석이 계속 조세호의 위로를 받아주지 않자 결국 조세호는 "그러니까 왜 그렇게 불성실했냐"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조세호는 "지금 재석이 형이라면 상상할 수 없다. 근데 그때는 형이 하고 싶어도 잘 안되니까 그런 거 아니냐. 사람이 뭐가 좀 풀리는 것처럼 보여야지 힘이 나니까"라고 위로를 다시 건넸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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