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는 1200억 자산가이자 투자 회사 CEO 데이비드 용과 인도 금수저이자 참깨 회사 CEO 럭키가 함께 방문했다.
이날 '억만장자'인 데이비드 용이 돈 때문에 진정한 친구를 사귀기가 어렵다고 고충을 토로했고 박나래도 이에 공감하며 본인이 겪은 경험담을 얘기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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