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서유리는 "바다가 보고 싶었는데 운전이 너무 하기 싫었어. 대신 운전해줘서, 반차 써줘서 고마워 친구야. 고기 사줄게. 한우로"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닷바람을 맞는 서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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