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한지혜, 검사 남편과 떠난 태교 캠핑…얼굴은 스티커로 보호 [TEN★]

    한지혜, 검사 남편과 떠난 태교 캠핑…얼굴은 스티커로 보호 [TEN★]

    배우 한지혜가 검사 남편, 방갑이와 함께 한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엔 숲으로 셋이서 함께 보낸 피톤치드 가득했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제주도 숲으로 나들이를 간 한지혜와 한지혜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남편의 얼굴을 스티커로 보호하며 해맑은 얼굴로 셀카를 남겼다. 임신으로 부쩍 살이 오른 얼굴이 사랑스럽다.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

  • 김하나 쇼호스트 "무개념 주차녀? 저 아니에요" [전문]

    김하나 쇼호스트 "무개념 주차녀? 저 아니에요" [전문]

    김하나 쇼호스트가 무개념 주차에 대한 루머를 부인했다. 김하나 쇼호스트는 지난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글과 함께 '무개념 주차'에 관련된 기사를 올렸다. 그는 "저 아니에요. 5월 1일 방송 없어서 집에 있었습니다"라며 입을 뗐다. 또한 "게시물 올린 작성자가 김하나 쇼호스트 아니라고 했는데도 자꾸 제 인스타에 댓글 달고 DM 보내는 거 그만하세요. 아침 일찍부터 지인들 카톡, 전화로 기사가 난 ...

  • 선미, 뱀뱀 5살차 무색한 우정 … "5월 2일 합동 생일 맞이 'BAM'" [TEN ★]

    선미, 뱀뱀 5살차 무색한 우정 … "5월 2일 합동 생일 맞이 'BAM'" [TEN ★]

    가수 선미와 아이돌그룹 GOT7의 멤버 뱀뱀이 합동 생일 파티를 공개했다. 선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선미와 뱀뱀은 같이 힙합 가수들이 하는 시그니처 동작을 하고 있다. 사진의 배경에는 오늘 생일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생일 자축에 나섰다. \ 1992년에 태어난 선미는 이제 한국 나이로 30세가 됐다. 1997년에 태어난 뱀뱀은 올해로 25세. 두 사...

  • S라인 선미, 30세 생일 인간 화환 '변신'..."생일 선물은 바로 저" [TEN ★]

    S라인 선미, 30세 생일 인간 화환 '변신'..."생일 선물은 바로 저" [TEN ★]

    가수 선미가 생일을 맞아 인간 화환 퍼포먼스를 하며 스스로 자축했다. 선미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생일 선물은 바로 저예요"라는 문구가 적힌 화환띠를 걸쳤다. 선그라스를 쓰고 생일을 기리는 모자를 쓴채 화환 띄를 두르고 있는 모습은 장난기가 가득해 눈길을 끌었다. 선미는 게시글에 "Bday girl be like(생일을 맞은 사람은 나처럼)"이라는 문구를 ...

  • 소유진 "♥백종원 후배 아들 결혼식 기분 이상해, 우리 아들은 8살" [TEN ★]

    소유진 "♥백종원 후배 아들 결혼식 기분 이상해, 우리 아들은 8살" [TEN ★]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해 다정한 미소를 지었다. 소유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의 대학 후배의 아들의 결혼식 기분이 이상해. 우리 아들은 8살^^"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소유진과 백종원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정하게 미소 짓고 있다. 결혼식에 참석해 함께 사진을 찍은 두 사람이 닮은 듯 보이기도 한다. 소유진는 요리사업가 백종원과 2013년 1월19일 결혼해 용희, 서현, ...

  • '이동국子' 대박이 폭풍성장, 앞니 빠진 사과머리 근황 [TEN ★]

    '이동국子' 대박이 폭풍성장, 앞니 빠진 사과머리 근황 [TEN ★]

    축구선수 이동국의 막내 아들 시안 군이 폭풍성장한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집 사랑둥이"라고 적고 시안 군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에서 시안 군은 사과 머리를 한 깜찍한 모습으로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앞니가 많이 빠져 있어 랜선 이모들을 미소짓게 했다. 시안 군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대박이란 ...

  • '60세' 서정희, 명품 콧대 베이겠네…신비로운 숲속의 왕비 [TEN ★]

    '60세' 서정희, 명품 콧대 베이겠네…신비로운 숲속의 왕비 [TEN ★]

    방송인 서정희가 숲속의 공주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정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신앙이 담긴 고백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나무가 가득한 숲 속의 서정희는 핑크와 화이트 의상을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드러낸 옆모습의 날카로운 콧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함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동하고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안성현♥' 성유리, 운동화 신어도 비율 끝판왕…명품백 포인트 [TEN ★]

    '안성현♥' 성유리, 운동화 신어도 비율 끝판왕…명품백 포인트 [TEN ★]

    그룹 핑클의 성유리가 바닷가에서 미친 비율을 뽐냈다. 성유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성유리는 베이지색 셋업 수트에 캡 모자를 매치해 힙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이트 팬츠에 캐주얼 재킷으로 멋을 냈다. 특히, 성유리는 우월한 몸매 비율로 시선을 끌었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 '성덕된 소녀시대' 태연, 나태주 시집 선물에 수줍은 표정 [TEN ★]

    '성덕된 소녀시대' 태연, 나태주 시집 선물에 수줍은 표정 [TEN ★]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가수 태연이 성공한 덕후(성덕)이 됐다. 태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인님 감사합니다ᰔ#나태주"라는 게시물과 함께 사진 3장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나태주 시인의 책 '가지 말라는데 가고 싶은 길이 있다" 책을 끌어 안고 있는 태연이 수줍은 표정을 짓고 있다. 나태주 시인은 1969년 등단한 향토 시인이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 임영웅, 무아지경 운동 삼매경 "여름 대비 퐈이야!"

    임영웅, 무아지경 운동 삼매경 "여름 대비 퐈이야!"

    가수 임영웅이 지난 2020년 봄 운동 삼매경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지난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영웅 Shorts'에 '임영웅 한강에서 혼자놀기 (2020.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한강 공원에서 기구를 통한 간단한 운동을 하는 모습이다. 임영웅은 "어후, 진짜 힘들어요 이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팔 돌리는 운동에 무아지경으로 집중하...

  • 소유진, 옷이랑 백 깔맞춤...주말에도 쉬지 않는 '미모'[TEN ★]

    소유진, 옷이랑 백 깔맞춤...주말에도 쉬지 않는 '미모'[TEN ★]

    배우 소유진이 빛나는 외모를 자랑했다. 소유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소유진은 세 아이를 둔 엄마라고는 믿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뽐냈다. 브라운 계통의 옷을 입은 그녀는 같은 톤의 백을 매칭해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뽐냈다. 조명 아래서 찍은 사진에서는 잡티 한 점 없는 꿀 피부를 보였다. 배우 소유진은 오전에 아이들과 테니스를 치는 남편 백종원을 공개하기도 했다...

  • 권민아, AOA 지민→설현 저격 폭로 후 "긴장 풀리니까 졸리네" 심경

    권민아, AOA 지민→설현 저격 폭로 후 "긴장 풀리니까 졸리네" 심경

    권민아가 소속 그룹이었던 AOA의 지민을 비롯해 멤버들을 저격해 잇따라 폭로글을 게재한 가운데, 다소 뜬금 없는 심경을 고백했다. 권민아는 2일 오후 1시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은 놓이는데 긴장 풀리니까 졸리네"라고 적고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권민아는 지난 1일부터 수 차례와 장문의 글을 통해 AOA 활동 당시 지민이 자신의 괴롭히고,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당시 큰 상처를 줬다며 재차 폭로를 했다. 그러면서 &...

  • 육지담 "전기에 날선 언행 죄송, 죽어버리란 악플 제발 그만" [전문]

    육지담 "전기에 날선 언행 죄송, 죽어버리란 악플 제발 그만" [전문]

    래퍼 육지담이 악플을 멈춰줄 것을 호소했다. 육지담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린 나이에 방송 출연을 하게 됐고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다 보니 방어기제가 생겼고 저도 심하다는 거 이미 충분히 알고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 유튜브 방송에서 자신의 언행과 관련 "3회에서 출연진들 말을 계속 자른 것도 그게 무의식 중에 나와버린 것 같다"며 "저도 모니터 하면서 다른 분들한테 하는 행동...

  • '임신 8개월' 조민아, "사람 고쳐 쓰는 것 아니다" ♥남편과 또 불화?

    '임신 8개월' 조민아, "사람 고쳐 쓰는 것 아니다" ♥남편과 또 불화?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또 한번 의미심장한 메시지로 시선을 끌었다. 조민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nce a bastard, always a bastard(한번 나쁜 놈은, 언제나 나쁜 놈이다)"라고 적은 뒤 "길이 아닌 걸 알았을 때, 거기서 멈춰야했다. 혼자 애써본다고 낭떠러지가 길이 될 수는 없는 법. 비오는 거리가 참. 춥다"라고 토로했다. '한계'와 '사람은고쳐쓰는게...

  • '44kg' 현아, 치마 속보일라…아찔 포즈 [TEN ★]

    '44kg' 현아, 치마 속보일라…아찔 포즈 [TEN ★]

    가수 현아가 비오는 날 근황을 공개했다. 현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산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우산을 들고 장화를 신은 채 계단 위에 쪼그려 앉았다. 빨간 원피스를 입고 있는 그는 앉은 자세 때문에 남다른 각선미가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예쁘다", "요정 같다", "빨간색이 잘 어울린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