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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BC <일밤> '노다지', 2PM의 멤버 재범의 출연여부에 대해 곧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MBC <일밤> '노다지', 2PM의 멤버 재범의 출연여부에 대해 곧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MBC 의 '노다지', 과거 자신의 블로그에 한국을 비하하는 내용을 작성해 물의를 빚은 그룹 2PM의 멤버 재범의 출연여부에 대해 곧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의 김엽 CP는 “아직 결정된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오후쯤 회의를 거쳐 결정할 것이다. 재범의 거취 결정과 함께 방송여부도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범과 그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이 사건이 불거진 뒤 사과문을 발표했다. 보도자료 리더가 팀킬을 했군요. KBS , 지난...

  • 임주은│My name is...

    My name is 임주은 林珠銀 태어난 날은 1988년 1월 7일 1남 2녀 중 막내다. 스물여섯 살인 언니, 연년생인 오빠, 그 다음이 난데 사실 집에서는 막내의 애교 같은 것도 없이 그냥 무뚝뚝하고 말이 별로 없는 편이다.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셔서 식구들이 다 독립적으로 사는 편인데 내가 을 찍게 되니까 언니는 매회 시청률과 기사를 체크해서 알려줬고, 오빠는 내가 촬영 때문에 새벽에 드나들 때마다 자다 깨서라도 짐을 다 날라...

  • 임주은│제 1의 임주은

    지난 3월 말, MBC 납량특집 미니 시리즈 의 여주인공 3차 오디션 장에서는 앞서 연기 테스트를 받은 신인 배우들이 심사위원인 MBC 드라마 감독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고 있었다. 1058명의 지원자 가운데 최종 14인에 포함되어 이 날 비교적 안정된 연기를 펼쳤던 임주은에게 한 감독이 농담처럼 질문을 던졌다. “호러물의 주인공을 하려면 볼 살을 좀 빼야겠는데?” 임주은은 잠시도 망설이지 않고 외쳤다. “매일 2킬로미터씩 뛰겠습니다.” 그...

  • <L 워드> 앤 더 시티

    지난 3월 시즌 6를 끝으로 종영된 유료 케이블 채널 쇼타임의 시리즈 가 이번엔 리얼리티쇼로 다시 돌아온다. 본래 에서 앨리스 역을 맡은 레이샤 헤일리를 주축으로 스핀오프 시리즈 이 이어질 예정이었으나, 파일럿 에피소드 계약이 불발되면서 를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는 듯 했다. 그러나 나 로 모을 수 있었던 고정 팬들을 놓치기 아까웠던 쇼타임은 제작진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줬다. 그것이 바로 다. 이 리얼리티 시리즈가 성공할 경...

  • 하지원

    하지원

    하지원 : 한 때는 호러 퀸이었고, 한 때는 섹시한 여자였다. 그 뒤에는 액션 연기를 시작했고, 때론 무용과 권투를 함께 배웠다.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고, 성공과 실패를 반복했다. 그리고 서른이 지나 멜로 연기를 시작한다. 하지원은 이제 무엇을 보여주고 싶은 걸까. 전혜림 : 하지원의 본명. 그녀를 처음으로 발탁한 매니저의 첫사랑 이름이 '하지원' 이었다고. 당시 매니저는 동네 사진관에 걸려있던 하지원의 사진 을 보고 캐스팅했고, 이후...

  • 지 드래곤의 강아지 사랑 vs &lt;솔약국집 아들들&gt; 대풍의 강아지 사랑

    지 드래곤의 강아지 사랑 vs <솔약국집 아들들> 대풍의 강아지 사랑

    지 드래곤의 강아지 사랑 이제는 팬들조차 그를 '가호애비'라고 부른다. 이름 있는 집안의 개로 자라라는 소망을 담아 집 가(家) 부르짖을 호(號)를 써서 이름을 지어주고 방송 동행은 기본이요, 콧물도 닦아주고, 뽀뽀도 해주고, 산책을 시키면서 “엄청 엄청 귀여워!”를 연발하는 스물 두 살의 청년은 마치 사랑에 빠진 듯 온통 강아지 생각뿐인 것 같다. 어찌나 함함한 마음이 넘치시는지 카메라 앞에서 태연스레 용변을 보는 강아지에게 “방송을 안다”...

  • 지붕 뚫고 발사!

    일주일에 한 번쯤 만나는 친구가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쯤 보게 되는 사람도 있어요. 아니 1, 2년에 한번 생사를 확인하는 지인들도 있습니다. 그간 쌓인 이야기, 그 사이의 변화, 이제야 말할 수 있는 비밀 같은 것들을 말하고 듣는 것만으로도 그들과의 시간은 흥미롭게 훌쩍 흘러갑니다. 하지만 매일 얼굴을 봐야 하는 사람들과는 어떤가요? 가족, 학교 친구, 혹은 회사 사람들과의 대면이 하루하루 알차고 즐겁기란 참 쉽지 않은 일입니다. 지난 ...

  • 2009년 9월 7일

    1회 MBC 저녁 7시 45분 제목에 '하이킥'이 들어가긴 하지만 은 과는 전혀 다른 이야기다. 칠순이 지나서도 집안의 경제권과 모든 결정권을 꽉 쥐고 있는 순재(이순재)와 괄괄한 성격의 교사 딸 현경(오현경)과 겉만 멀쩡하지 무능하기 짝이 없는 사위 보석(정보석)의 가족, 빚쟁이에게 시달리는 아빠 때문에 첩첩산중 산골에서 얼결에 서울로 도망오는 세경(신세경)과 신애(서신애) 자매, 순재의 12살 연하 여자친구 자옥(김자옥)과 88만원 세...

  • 2009년 9월 5일

    2009년 9월 5일

    MBC 토 밤 9시 45분 등장인물들 중 네 남매의 이름이 비취, 루비, 산호, 호박라고 해서, 남자주인공 어머니의 이름이 이태리라고 해서, 보지도 않은 드라마를 막장으로 몰아가는 건 안 될 말이다. 손발이 불 만난 합성수지처럼 오그라드는 티저 예고편 이 할 말을 잃게 만들어도 소중한 가족의 가치를 그리겠다는 제작진의 다짐을 무시해선 안 된다. 하여, 주연 배우들조차 시놉시스 한 줄 읽지 못하고 캐스팅된 은 여전히 베일에 싸인 드라마다....

  • 故 장진영의 발인식, 4일 오전 8시 25분...

    故 장진영의 발인식, 4일 오전 8시 25분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 이날 발인식에는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과 많은 동료들이 참석했다. 보도자료 저 세상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미국 드라마 에 출연 중인 블레이크 라이블리, 온스타일 에 출연. 그는 이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보도자료 스타일링 노하우 : 돈? ^^; 이경규, 오는 10월 5일 파일럿 오...

  • 이지아│깊은 밤을 함께 한 노래들

    세상 모든 사람이 첫 번째 계단부터 오르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중턱에서, 혹은 정상 가까운 곳에서 출발선을 긋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세상이 불공평한 것은 또한, 아니다. 차근차근 쌓아 올라간 시간, 꼭 그만큼의 노력을 단기간에 쏟아 붓지 않으면 그 높은 곳에서 굴러 떨어지는 것이 바로 세상의 법칙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데뷔부터 24부작 드라마 MBC 의 주연을 맡았던 이지아는 지금껏 브라운관 안에서 언제나 전력투구의 모습을 보여주고...

  • 란제리 룩

    제품 설명 : 란제리 룩 마돈나의 콘 브라는 부디 잊으시길. 란제리 룩이 깜짝 쇼나 항쟁을 위한 도구로 이용되던 시대는 끝났다. 2009년 가을, 란제리 룩은 삶의 일부이며 고요한 일상 그 자체다. 1) 브래지어나 캐미솔, 슬립 등의 속옷을 겉옷으로 활용하는 룩. 혹은 그런 란제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아이템들로 이루어지는 룩. 2) 1980년대와 1990년대 페미니스트들 사이에서 여성 권리 향상의 표식이자 도구로 활용되었던 룩으로 199...

  • 제24장│설리

    설리 [명사] 1. 설레게 하는 리플 2. 얘 , 그거슨 진리! '설레게 하는 리플'의 줄임말인 설리는 주로 그 목적 대상인 '글쓴이'를 포함하여 '글쓴이를 설레게 하는 리플', 즉 '글설리'로 사용된다. 이때의 리플은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지 않으며 '글설리'라는 본연의 의무를 표기하는 것으로 대신한다. 과거의 '아싸! 일빠' '선 리플 후 감상 1등'과 같은 순위권 경쟁과 유사한 작성자 농락의 한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따라서 설...

  • 2009년 9월 4일

    MBC 밤 10시 55분 이번 주 의 부제는 '당신의 다음 차는 무엇입니까'이다. 얼핏 보면 주위의 부러운 시선을 위해 벤츠나 아우디를 구매하라는 외제차 딜러의 속삭임 같지만 이 프로그램이 벌이는 호객행위의 최종 목적은 친환경차 구매다. 벤츠 세단 대신 하이브리드카로 갈아탄 일본의 유명 방송인 구로야나기 테츠코는 “공해 없는 전기차를 타면 스모그가 사라지고 아픈 사람도 없어질 것”이라 말하고, 독일의 정치가 롤프 이셔란트는 클린 디젤차를 직...

  • 음악극 <태풍>│서극이 바람을 타고 경극과 함께 온다

    장국영은 여자보다 더 아름다웠던 영화 의 두지를 통해 중국의 전통극인 경극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제는 서극 감독이다. 그동안 영화 , 등을 연출한 그가 대만 당대전기극장의 음악극 (The Tempest) 으로 다시 경극을 세계에 알린다. 셰익스피어의 위에 경극을 얹은 이 작품의 프레스콜이 지난 3일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에서 열렸다. 은 한국의 국립국장이 기획하여 세계 국립극장의 대표작을 국내에서 선보이는 의 개막작으로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