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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석조저택 살인사건' 고수VS김주혁, 팽팽한 긴장감

    '석조저택 살인사건' 고수VS김주혁, 팽팽한 긴장감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석조저택 살인사건’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감독 정식 김휘)이 숨막히는 긴장감을 선사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석조저택 살인사건’은 해방 후 경성, 유일한 증거는 잘려나간 손가락뿐인 의문의 살인사건에 경성 최고의 재력가와 과거를 모두 지운 정체불명의 운전수가 얽히며 벌어지는 서스펜스 스릴러.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의문의 살인 사건을 목격한 최...

  • [TEN 리뷰] '특별시민', 최민식의 연기에 홀릴 수밖에

    [TEN 리뷰] '특별시민', 최민식의 연기에 홀릴 수밖에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특별시민’ 스틸컷 / 사진=쇼박스 제공 유례없는 국정농단과 대통령 탄핵. 그리고 5월에 치러지는 조기대선까지. 현재 대한민국 정치는 혼란 속에서 질서를 찾아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선거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지금, 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 제작 팔렉트픽쳐스)은 기막힌 타이밍에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끝냈다. '특별시민'은 권력...

  • '분노의 질주', 200만 관객 돌파…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

    '분노의 질주', 200만 관객 돌파… 시리즈 최단 흥행 속도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분노의 질주8’ 포스터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역대 시리즈 중 가장 빠른 속도로 200만 관객을 동원했다.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은 개...

  • '대립군', 강렬한 6人6色 캐릭터

    '대립군', 강렬한 6人6色 캐릭터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영화 ‘대립군’이 생존을 위해 남을 대신해 살아야만 했던 이들의 상황을 극적으로 그려낸 캐릭터 포스터 6종을 공개했다. ‘대립군’은 1592년 임진왜란, 명나라로 피란한 임금 선조를 대신해 임시조정 분조(分朝)를 이끌게 된 세자 광해와 생존을 위해 남의 군역을 대신 치르던 대립군이 참혹한 전쟁에 맞서 운명을 함께 나눈 이야기를 그린 영화. 공개된 6인 캐릭터 포스터는 나라...

  • 콜린 퍼스X주드 로 '지니어스'의 탄생기

    콜린 퍼스X주드 로 '지니어스'의 탄생기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지니어스’ 지난 13일 개봉 이후 다양성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온 영화 ‘지니어스’가 원작 소설 ‘맥스 퍼킨스: 천재의 편집자’를 스크린에 옮기기까지 호기심을 자극하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니어스’는 1929년 뉴욕, 유력 출판사 스크라이브너스의 최고 실력자 맥스 퍼킨스(콜린 퍼스)가 모든 출판사에서 거절당한...

  • "내가 바로 '보안관'"… 이성민, 고군분투 수사일지

    "내가 바로 '보안관'"… 이성민, 고군분투 수사일지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영화 ‘보안관'(감독 김형주)에서 밀착, 잠복, 과학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수상한 사업가 종진(조진웅)의 뒤를 쫓는 보안관 대호(이성민)의 고군분투 수사일지를 공개했다. # 밀착 수사 - 지구 끝까지 쫓아간다! ‘보안관’은 부산 기장을 무대로, 동네 보안관을 자처하는 오지랖 넓은 전직 형사가 서울에서 내려온 성공한 사업가를 홀로 마약사범으로 의심하며 벌어지는 로컬수사극. ...

  • 박경혜, 영화 '1987' 출연 확정… 김태리 단짝 친구 役

    박경혜, 영화 '1987' 출연 확정… 김태리 단짝 친구 役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박경혜 ‘도깨비’에서 처녀귀신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했던 박경혜가 6월 민주항쟁을 다룬 영화 ‘1987’(감독 장준환, 가제)에 출연한다.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장준환 감독의 신작 ‘1987’은 1987년 6월 민주화 항쟁의 기폭제가 된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둘러싸고 진실을 은폐하려는 세력과 목...

  • '킹 아서: 제왕의 검', 새로운 판타지 대장정의 시작

    '킹 아서: 제왕의 검', 새로운 판타지 대장정의 시작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킹 아서’ 영화 ‘킹 아서: 제왕의 검’ 측이 4종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킹 아서: 제왕의 검’은 마법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절대검을 둘러싼 왕좌의 게임을 그린 판타지 액션 어드벤처이다. 검이 선택한 왕 아서 역은 ‘퍼시픽 림’ 찰리 허냄이 맡고, 주드 로가 권력을 향한 끝없는 야망을 지닌 악역 보티...

  • 심은경 “최민식 선배, 경외심 느껴져… 두렵기도 하다”

    심은경 “최민식 선배, 경외심 느껴져… 두렵기도 하다”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심은경 / 사진=쇼박스 제공 심은경이 최민식에 대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심은경은 21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 인터뷰에서 “나는 최민식 선배처럼은 못할 거 같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미 연기와 물아일체가 된 거 같다. 어디서 그런 에너지가 나오는 건지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최민식 선배는 이미 경지를 뛰어넘은 거 같다. 연기를 할 때 기에 압도되는 부...

  • “오디션 봐야 되면 볼 것”, 日 진출하는 심은경의 각오

    “오디션 봐야 되면 볼 것”, 日 진출하는 심은경의 각오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심은경 / 사진=쇼박스 제공 심은경이 “오디션을 봐야 되면 볼 것”이라며 새로운 시작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심은경은 21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 인터뷰에서 최근 일본 매지먼트사 유마니테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과 관련해 “예전부터 일본에서 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일본 영화들도 좋아한다. 언젠가 일본에서도 영화를 찍어보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여기까지 오게 됐...

  • '보안관' 배정남의 연기 변신을 기대해

    '보안관' 배정남의 연기 변신을 기대해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모델 겸 배우 배정남이 영화 '보안관'(감독 김형주)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 반열에 이름을 올릴 태세다. 배정남은 5월 3일 개봉 예정인 영화 ‘보안관’에서 에어컨 설비 기사이자 대호파 막내인 춘모 역을 맡았다. 배역의 비중이 적지 않은 이 영화에서 그는 기존 이미지를 완전히 벗어 던졌다. 가벼운 말투에 배바지, 금목걸이 등 촌스러운 스타일로 무장했다. 배정남은 모델...

  • "마블 최고의 영화로 꼽힐 것", '가오갤2'에 쏟아지는 호평세례

    "마블 최고의 영화로 꼽힐 것", '가오갤2'에 쏟아지는 호평세례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가오갤2’ 포스터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감독 제임스 건)의 북미 시사 이후 해외 언론 관계자들의 호평 세례가 쏟아지고 있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는 사상 최악의 빌런 타노스에 맞서 은하계를 구했던 4차원 히어로 '가.오.갤'이 더욱 거대한 적에 맞서 새로운 모험에 나서는 마블의 액션 히어로 영화. 지난 17일(...

  • 메가박스, '목소리의 형태' 메가토크 진행&라이브 중계

    메가박스, '목소리의 형태' 메가토크 진행&라이브 중계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멀티플렉스 영화관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일본 애니메이션 ‘목소리의 형태’ 메가토크를 오는 28일 코엑스점에서 진행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라이브 중계한다. 메가토크 선정작 ‘목소리의 형태’는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소녀 쇼코와 그녀를 괴롭혔던 소년 쇼야가 세월이 흐른 후 다시 만나 그려내는 감성 로맨스로 일본 최고의 성우진이 총 출동한 작품이다. 이번 메가토크에서는 이동진...

  • '특별시민' 곽도원, 정치(政治)의 사전적 정의 찾아본 사연

    '특별시민' 곽도원, 정치(政治)의 사전적 정의 찾아본 사연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특별시민’ 곽도원 / 사진=쇼박스 제공 곽도원이 '특별시민' 촬영을 준비하면서 정치(政治)의 사전적 정의를 찾아봤다고 밝혔다. 곽도원은 2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 인터뷰에서 “사전에서는 집단의 이익을 도모하는 사람들이 권력을 집결하는 행동을 정치라고 정의 내리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뜻을 보고 철새 정치인이 나쁜 게 아니구나, 정치...

  • 곽도원 “'아수라' 잘 될 줄 알았다… 흥행은 하늘의 몫”

    곽도원 “'아수라' 잘 될 줄 알았다… 흥행은 하늘의 몫”

    [텐아시아=조현주 기자] ‘특별시민’ 곽도원 / 사진=쇼박스 제공 배우 곽도원이 영화 '아수라'를 언급했다. 곽도원은 20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특별시민'(감독 박인제) 인터뷰에서 “어떤 관객들이 영화를 택할 것 같은지”라는 질문을 받은 뒤 “정말 모르겠다. 관객 수는 하늘에 맡기는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관객의 어느 층에서 누가 관심을 가질지 도대체 모르겠다. 나는 '아수라'가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