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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울' 속에 숨겨진 비밀은?…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스페셜 포인트

    '소울' 속에 숨겨진 비밀은?…알고보면 더 재미있는 스페셜 포인트

    관객들의 쏟아지는 극찬 속에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새해 첫 9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영화 '소울'이 알고 보면 더욱 재미있는 스페셜 포인트를 공개해 관객들의 N차 관람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 '소울' 속 첫 번째 영혼에 숨겨진 놀라운 비밀! '태어나기 전 세상'에서 저마다의 성격을 갖춘 영혼이 지구에서 태어나게 된다는 픽사의 재미있는 상상력...

  • 김영광X이선빈 '미션 파서블', 2월 17일 개봉 확정 [공식]

    김영광X이선빈 '미션 파서블', 2월 17일 개봉 확정 [공식]

    영화 '미션 파서블'이 2월 17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김영광 분)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이선빈 분)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유명 화보를 연상시키는 두 사람의 포즈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김영광은 모델 출신다운 긴 다리를 쭉 뻗고 두 팔로 이선빈을 번쩍 든 채...

  • '새해전야' 이연희 "이과수폭포라는 장관 마음껏 본 건 행운" [인터뷰③]

    '새해전야' 이연희 "이과수폭포라는 장관 마음껏 본 건 행운" [인터뷰③]

    영화 '새해전야'의 배우 이연희가 아르헨티나 현지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일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 배우 이연희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이연희는 남자친구의 일방적 이별 통보에 무작정 아르헨티나로 떠난 스키장 비정규직 진아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에서 이연희는 유연석과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췄다. 유연석은 번아웃을 겪고 아르헨티나로 떠나 현지에서 와인 배달 일을 하는 재헌 역을 맡았다. 이연희는 "...

  • "자부심 있어"…송중기X김태리 '승리호', 한국형 우주SF의 시작점 [종합]

    "자부심 있어"…송중기X김태리 '승리호', 한국형 우주SF의 시작점 [종합]

    한국 최초의 우주 SF 영화 '승리호'가 출격 준비를 마쳤다.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은 설레는 마음과 함께 자부심을 드러냈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 2일 영화 '승리호'의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조성희 감독과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

  • '새해전야' 이연희 "새로운 변화 위해 SM엔터 나와" [인터뷰②]

    '새해전야' 이연희 "새로운 변화 위해 SM엔터 나와" [인터뷰②]

    영화 '새해전야'의 배우 이연희가 소속사를 옮긴 이유를 밝혔다. 2일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 배우 이연희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이연희는 남자친구의 일방적 이별 통보에 무작정 아르헨티나로 떠난 스키장 비정규직 진아 역을 맡았다. 이연희는 지난해 말, 19년간 몸 담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나 현빈이 소속된 VAST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이에 대해 이연희는 "제게서 새로운 변화를 기대했고 도전이기도 ...

  • '새해전야' 이연희 "혼자서 훌쩍 떠난 여행, 터닝포인트 됐다" [인터뷰①]

    '새해전야' 이연희 "혼자서 훌쩍 떠난 여행, 터닝포인트 됐다" [인터뷰①]

    영화 '새해전야'의 배우 이연희가 여행으로 리프레시했던 경험을 털어놓았다. 2일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 배우 이연희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이연희는 남자친구의 일방적 이별 통보에 무작정 아르헨티나로 떠난 스키장 비정규직 진아 역을 맡았다. 이연희는 "중요하게 여겼던 건 무언가를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도 '왜 안될까'라는 게 진아의 입장이었던 것 같다. 열심히 사랑하고 헌신했던 사람에게도...

  • '새해전야' 김강우 "연말 추억? 술 마신 기억밖엔" [인터뷰③]

    '새해전야' 김강우 "연말 추억? 술 마신 기억밖엔" [인터뷰③]

    영화 '새해전야'의 배우 김강우가 코로나19 종식 후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2일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 배우 김강우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김강우는 이혼 4년 차의 형사 지호 역을 맡았다. 이번 영화는 크리스마스부터 새해날까지의 일주일 간을 배경으로 네 커플의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이혼한 지호는 재활 트레이너 효영(유인나 분)을 신변보호하면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게 된다. 또 다른 커플들은 국...

  • '새해전야' 김강우 "난 아들만 둘인 아빠…머슴도 되고 호랑이도 돼" [인터뷰②]

    '새해전야' 김강우 "난 아들만 둘인 아빠…머슴도 되고 호랑이도 돼" [인터뷰②]

    영화 '새해전야'의 배우 김강우가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 배우 김강우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김강우는 이혼 4년 차의 형사 지호 역을 맡았다. 극 중 지호는 딸을 향한 그리움과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평소에는 어떤 아빠인지 묻자 김강우는 "저는 아들만 둘이라 딸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겠다. 딸은 좀 더 섬세하고 다정하게 해야할 것 같은데 저는 아들들과는 항상...

  • '새해전야' 김강우 "뽀글머리, 내가 먼저 제안" [인터뷰①]

    '새해전야' 김강우 "뽀글머리, 내가 먼저 제안" [인터뷰①]

    배우 김강우가 영화 '새해전야' 속 자신의 뽀글머리 스타일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2일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 배우 김강우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김강우는 이혼 4년 차의 형사 지호 역을 맡았다. 김강우는 이번 영화의 홍지영 감독과 2013년 개봉한 '결혼전야'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김강우는 "'결혼전야'를 안 본 분들은 모를 수도 있지만 저는 이번 캐릭터가 그 연장선...

  • "한국판 '러브 액츄얼리'…'새해전야', 네 커플의 4色 로맨스 [종합]

    "한국판 '러브 액츄얼리'…'새해전야', 네 커플의 4色 로맨스 [종합]

    시작과 끝의 경계에 있는 네 커플의 위태롭지만 설레는 사랑이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영화 '새해전야'다. 이혼 후 새로운 새출발하는 커플부터 국제결혼을 앞둔 커플까지 저마다의 이유로 갈등을 겪고 있는 이들이 서로를 보듬는 모습이 따뜻하게 그려지며, 인생의 전환점에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응원을 건넨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

  • '승리호' 진선규 "실제 선박의 뜨거운 엔진실서 촬영"

    '승리호' 진선규 "실제 선박의 뜨거운 엔진실서 촬영"

    배우 진선규가 영화 '승리호'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2일 영화 '승리호'의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조성희 감독과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참석했다. 진선규는 갱단 두목 출신 기관사 타이거 박 역을 맡았다. 진선규는 "감독님이 미팅에서 시나리오 상에 보이지 않았던 것들의 스케치를 보면서 믿음이 갔다"고 말했다. 진선규는 캐릭터에 대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

  • '승리호' 김태리 "전형성 벗어나 더욱 힘 있는 인물"

    '승리호' 김태리 "전형성 벗어나 더욱 힘 있는 인물"

    배우 김태리가 영화 '승리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영화 '승리호'의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조성희 감독과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참석했다. 김태리는 우주 해적단 출신의 장 선장 역을 맡았다. 김태리는 "시나리오도 좋았고 감독님이 첫 미팅에서 여러 가지 그림을 보여주셨다. 준비한 게 많았고 감독님이 이 작품에 애정을 갖고 계신다는 느낌을 받아 신뢰감이 들었다"...

  • '승리호' 유해진 "로봇 모션 캡처 연기, 준비 절차 복잡해"

    '승리호' 유해진 "로봇 모션 캡처 연기, 준비 절차 복잡해"

    배우 유해진이 영화 '승리호'에서 로봇 모션 캡처 연기의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2일 영화 '승리호'의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조성희 감독과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참석했다. 유해진은 로봇 업동이 역을 맡아 한국영화 최초로 로봇 모션 캡처 연기를 선보였다. 유해진은 "시나리오는 재밌는데 이게 어떻게 영상화될지 걱정도 됐다"면서도 "미팅에서 감독님이 화이트보드에...

  • '승리호' 송중기 "조성희 감독과 두 번째 만남…항상 꼬질꼬질한 역할"

    '승리호' 송중기 "조성희 감독과 두 번째 만남…항상 꼬질꼬질한 역할"

    배우 송중기가 영화 '승리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영화 '승리호'의 온라인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조성희 감독과 배우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유해진이 참석했다. 송중기는 돈 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달려드는 기동대 출신 조종사 김태호 역을 맡았다. 송중기는 "10년 전 '늑대소년'을 같이 촬영할 때 이런 작품을 준비한다는 얘길 해주셨고 재밌겠다는 생각을 막연히 갖고 있었다...

  • 아동학대 다룬 '고백', 박하선 열연+사회적 관심 환기 시킬 영화

    아동학대 다룬 '고백', 박하선 열연+사회적 관심 환기 시킬 영화

    영화 '고백'이 아동학대에 대한 문제의식을 던지는 한편, 아동학대 생존자들의 미래에 대한 손길, 더 나아가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때로 돌아가야 한다는 어른들의 반성과 책임을 촉구한다. 이에 '도가니', '미쓰백' 등의 영화들에 이어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며 세대를 초월한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백'은 7일간 국민 성금 천원씩 1억 원을 요구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