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이'의 김향기가 "나는 욕심이 많은 배우"라고 밝혔다. 4일 오후 배우 김향기와 화상인터뷰를 가졌다. 김향기는 '아이'에서 일찍 어른이 되어 버린 보호종료아동 아영으로 분했다. 김향기는 3살 때 CF모델을 시작으로, 4살부터 아역배우로 활동했다. 20살이 넘은 지금까지 상업적, 비 상업적인 영화를 가리지 않고,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이에 대해 김향기는 &quo...
영화 '미나리'가 골든글로브 작품상이 아닌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지명된 것을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또한 유력한 여우조연상으로 거론됐던 윤여정이 후보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터져나오고 있다. 골든글로브를 주관하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는 3일(현지시간) 제78회 골든글로브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는 '미나리'와 함께 '어나더 라욷느'(덴마크), ...
영화 '새해전야'의 특급 카메오 라인업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영화. '새해전야'의 짧지만 강렬한 등장으로 맛깔나는 연기를 선보인 초호화 카메오 라인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지영, 라미란, 김광규, 서현우, 최시원, 김유리, 남보라, 오상진까지 이름만 들어도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는 8명의 ...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미국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윤여정은 앞서 미국의 크고 작은 영화 시상식에서 20관왕에 오르며 골든글로브의 유력한 여우조연상으로 점쳐졌지만 아쉽게 최종 후보에 들지 못했다. 골든글로브를 주관하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는 3일(현지시간) 제78회 골든글로브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는 '미나리'와 함께 '어나더 라...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미국의 제78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여우조연상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던 배우 윤여정은 아쉽게 최종 후보로 지명되지 못했다. 골든글로브를 주관하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는 3일(현지시간) 제78회 골든글로브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는 '미나리'와 함께 'Another Round'(덴마크), 'La Llor...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의 배우 윤여정이 미국 골든글로브 여우조연상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지만 아쉽게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골든글로브를 주관하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는 3일(현지시간) 제78회 골든글로브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미나리'의 윤여정은 현지매체들이 전망한 유력한 여우조연상 후보였으나 최종적으로는 노미네이트되지 못했다. 이번 여우조연상 트로피를 두고는 '힐빌리의 노래'...
영화 '미나리'(감독 정이삭)가 미국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후보에 올랐다. 골든글로브를 주관하는 할리우드외신기자협회(HFPA)는 3일(현지시간) 제78회 골든글로브 각 부문 후보를 발표했다. 외국어영화상 후보에는 '미나리'와 함께 'Another Round'(덴마크), 'La Llorona'(프랑스, 과테말라), 'Life Ahead, The'(이탈리아), 'T...
영화 '신과함께', '증인'을 통해 나이답지 않은 깊은 내면 연기로 관객을 울고 웃게한 김향기와 살아있는 생활연기로 작품마다 활기를 불어넣었던 류현경이 설 연휴 극장가에 깊은 공감과 울림, 힐링을 선사한다. 어떤 캐릭터를 맡아도 신스틸러로 몰입도를 높이는 염혜란이 힘을 싣는다. 홀로 세상을 버티던 서로가 '아이'를 통해 만나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품 '아이'다. 3일 오후 서울 자양동...
영화 '아이'의 류현경이 6개월 된 아기를 혼자 키우는 초보 엄마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한 비결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아이'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과 김현탁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류현경은 "엄마 역할인데 어렵진 않았다. 시나리오에 엄마의 고충이 잘 담겨있었다"며 &q...
배우 염혜란이 영화 '아이', '새해전야', '빛과 철' 등 세 편의 출연작을 비슷한 시기에 선보이는 것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아이'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과 김현탁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염혜란은 '아이'를 비롯해 2월에만 3편...
영화 '새해전야'의 배우 유태오가 자신이 호기심 많은 성격에 대해 이야기했다. 3일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 배우 유태오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유태오는 패럴림픽 스노보드 국가대표 래환 역을 맡았다. 유태오는 유학시절 '양말을 왜 한 짝만 사라질까'라는 궁금증을 바탕으로 2015년 동화책 '양말 괴물 테오'를 출간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바빠서 동화책 집필을 못하고 있다는 유태오는 ...
영화 '아이'의 김향기가 보호종료아동인 아영 캐릭터가 자신과 닮았다고 말했다. 3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아이'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배우 김향기, 류현경, 염혜란과 김현탁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이날 김향기는 "극 중 아영이 저랑 닮아있는 친구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시나리오를 처음 봤을 땐 외부적...
영화 '새해전야'의 배우 유태오가 아내 니키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 배우 유태오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유태오는 패럴림픽 스노보드 국가대표 래환 역을 맡았다. 유태오는 2007년, 11살 연상의 사진작가 니키리와 결혼했다. 최근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뉴욕에서 시작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유태오는 "니키와의...
영화 '새해전야'의 배우 유태오가 연기라는 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일 영화 '새해전야'에 출연한 배우 유태오와 화상 인터뷰를 가졌다. 유태오는 패럴림픽 스노보드 국가대표 래환 역을 맡았다. 유태오는 "실제로 국가대표 패럴림픽 스노보드 선수인 박항승 선수를 모델로 삼아 캐릭터를 준비해갔다. 직접 뵙기 전에는 박 선수가 걸어다니는 모습이나 스노보드 타는 모습이 담긴 영상 등을 보며 피지컬에 관해 연구...
월드 와이드 아이돌 방탄소년단(BTS)이 데뷔 이후 최초로 영화 OST에 참여했다. 소지섭, 한효주 주연의 영화 '오직 그대만'의 일본 리메이크 작인 '유어 아이즈 텔'(감독 미키 타카히로)을 통해서다. '유어 아이즈 텔'은 오는 3월 개봉을 확정하고 방탄소년단이 부른 주제곡 ‘Your eyes tell’이 담긴 런칭 클립을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다. OST는 오리콘 차트를 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