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정시아 집을 볼 일이 없었어요'라는 제목의 숏폼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나도 아이들도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이 다르다는 부분에 있어 어느 정도 분리된 각자의 공간이 있는 건 필요하다고 느낀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시아는 "신혼 때부터 시아버님과 같이 살다 보니 거실에 누워서 TV를 본 적이 없다"며 "보통 집 밖에 나갈 때 옷 갈아입지 않냐. 저희는 거실에서 다 만나니까 방 밖으로 나갈 때 옷을 갈아입는다. 분리돼 있으면 편할 것 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한편, 정시아는 2009년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백도빈의 아버지이자 정시아의 시아버지인 배우 백윤식은 국내 연예계 대표 원로배우로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영화 '지구를 지켜라', '타짜'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