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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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44)가 파리 여행 중 '남사친'들과 우정 사진을 찍었다.

지난 19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two friends I love"라는 글과 함께 파리에서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 절친으로 알려진 사진 작가와 헤어스타일리스트 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송혜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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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는 흰색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빨간색 가디건으로 포인트를 준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남사친 사이에서 압도적인 '소두'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얼굴 살 하나 없는 '뼈말라' 비주얼도 눈길을 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공개를 앞두고 있다. 이 작품은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진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송혜교는 극 중 민자 역을 맡았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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