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건호 / 사진=조준원 wizard333@
코르티스 건호 / 사진=조준원 wizard333@
그룹 코르티스가 다시 한번 숏폼 열풍을 일으킬 안무로 돌아온다.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는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2집 'GREENGREEN'(그린그린)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미니 2집 선주문량은 200만 장을 넘겼다. 건호는 "어머니에게 연락받아 알게 됐다. 어머니도 좋아하셨고, 나도 뿌듯하고 보람 있었다"며 웃었다. 성현도 "아버지가 200만 장 돌파했다고 연락을 주셨다. 많은 관심과 사랑을 일찍부터 받아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틴은 "SNS를 통해서 소식을 접했는데, 안 믿겼다. 바로 멤버들 단체 채팅방에 공유했다"고 했다.
코르티스 성현 / 사진=조준원 wizard333@
코르티스 성현 / 사진=조준원 wizard333@
코르티스는 정식 발매될 신보의 타이틀곡 'REDRED'(레드레드)를 먼저 선보이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REDRED'는 투박한 신디사이저 위에 반복적이고 캐치한 리듬을 더한 곡이다. 멤버 전원이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으며, 개성 있는 가사로 코르티스만의 음악색을 입혔다.

코르티스의 신곡 'REDRED'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코르티스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정식 발매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