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인 젠틀맨의 새로운 기준
이동욱은 ‘맨 노블레스(Men Noblesse)’ 4월호 커버를 장식하며 티쏘의 ‘젠틀맨 38mm’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늘날 진정한 젠틀맨의 의미를 재해석하는 데서 출발해, 이동욱의 리얼한 촬영 비하인드와 영화적인 연출을 더해 완성됐다. 티쏘 젠틀맨 38mm와 함께하는 그의 하루를 감각적으로 담아내며 클래식한 품격과 위트를 동시에 표현했다.
특히 이동욱은 특유의 카리스마와 여유로운 분위기를 바탕으로 일상의 순간들을 자연스럽게 풀어냈다. 절제된 존재감 속에서도 위트를 더한 연출을 통해 한 사람의 태도와 캐릭터가 어떻게 완성되는지를 보여주며, 시계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요소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동욱의 화보는 ‘맨 노블레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젠틀맨 38mm’는 지난 4월 1일 IFC몰 부티크와 공식 온라인 몰에서 선론칭됐으며, 오는 4월 8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병두 텐아시아 기자 tente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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