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RM / 사진=텐아시아 DB
정국, RM / 사진=텐아시아 DB
그룹 방탄소년단 리더 RM이 다독왕 면모를 보였다.

RM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리 2달째 미루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RM의 집으로 추정되는 공간에 책이 한가득 쌓인 모습. 특히 평소 독서를 즐긴다고 알려진 RM 답게 책방을 능가할 정도의 많은 양의 서적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막내 정국은 지난달 26일 팬 소통 플랫폼에서 라이브 방송 중 논란을 일으켰다. 술에 취한 상태로 과거 흡연 사실을 언급하는가 하면 옆 사람에게 가운데 손가락을 세우는 제스처를 취하면서 경솔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한편 RM과 정국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3월 20일 정규 5집 앨범 '아리랑(ARIRANG)'으로 컴백할 예정이다.
사진=RM SNS
사진=RM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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