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뮤지엄)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는 'Chapter I. Before the Dream Fades'(비포 더 드림 페이드) 버전으로, 누구나 가슴 한구석에 품고 있는 어린 시절의 순수한 꿈을 보여준다. 학교 교실과 복도, 칠판 가득 적힌 낙서 등으로 학창 시절의 추억을 불러일으켰다.
함께 공개된 유닛 및 단체 포토에서는 멤버들의 다채로운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끌었다. 칠판 앞 장난기 가득한 모습부터 복도에서 창밖의 청량한 하늘을 배경으로 선 모습까지, 마치 실제 고등학생들의 일상을 옮겨놓은 듯한 친근함이 돋보였다. 특히 서로 어깨를 기대며 웃음 짓는 OWIS의 모습은 '기억의 조각'을 찾아 나서는 이들의 끈끈한 팀워크를 엿보이게 했다.
데뷔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 'MUSEUM'은 현실에서 누구나 소중히 간직했던 잃어버린 꿈의 조각들을 꿈속 세상에 전시한다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OWIS는 글로벌 K팝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독보적인 감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OWIS의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은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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