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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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소속사 가수 우즈가 나영석과 만난다.

티빙이 3일 '채널십오야 라이브 - 나영석의 흥얼흥얼' 우즈(WOODZ) 편을 라이브로 생중계한다.

이번 라이브에는 최근 노래방 인기차트 1위를 휩쓸며 ‘역주행 열풍’을 일으킨 메가 히트곡 ‘드라우닝(Drowning)’의 주인공 우즈가 출연한다. 우즈는 2021년 발표한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 OST ‘해가 될까’로도 꾸준히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믿고 듣는 음원 강자다.
[공식] 유재석에게 사과 받고, 나영석 만난다…아이유 소속사 가수, '십오야' 라이브 출격
채널십오야의 대표 코너 ‘나영석의 흥얼흥얼’로 팬들을 만날 우즈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이며 고품격 노래방 라이브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나영석 PD 특유의 위트 있는 토크와 우즈의 감성 라이브가 어우러질 이번 방송은 아티스트의 근황부터 음악적 고민까지 진솔한 대화가 오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티스트 우즈의 독보적인 음색은 물론, 인간 조승연의 다채로운 이야기와 매력을 만날 수 있는 '채널십오야 라이브 - 나영석의 흥얼흥얼' 우즈 편은 이날 오후 10시 티빙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우즈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동해물과 백두은혁'에 출연해 지난해 12월 열린 제3회 '핑계고' 시상식 이후 유재석에게 사과를 받았다고 밝혔다. 당시 이른 아침에 '드라우닝'을 부른 그는 "유재석 선배님이 끝나고 미안해하셨다. 원래 노래시킬 생각이 없었다고"라고 말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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