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휴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엄정화가 해외에서 지인들과 자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특히 엄정화의 옆에는 작곡가 겸 프로듀서 정재형이 자리잡고 있었고, 정재형은 상의를 탈의한 채 발 한 쪽을 엄정화의 다리에 맞대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재형은 1970년 1월생으로 올해 56세다. 1995년 베이시스로 데뷔했으며, 미혼이다.
한편 1969년생인 엄정화는 현재 영화 '오케이 마담2'를 촬영 중이다. 해당 작품은 지난 2020년 개봉한 '오케이 마담'의 속편으로, 크루즈 여객선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액션 코미디물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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