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꾸려진다. 이날 방송에는 대한민국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 김상겸 선수가 출연한다.
일용직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는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3전 4기' 끝에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상겸 선수의 사연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감동을 안겼다. 김상겸 선수는 '톡파원 25시'를 통해 생생한 동계올림픽 비하인드 스토리와 귀국 후 근황을 전하며 은메달의 감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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