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구가 10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NOL 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연극 '불란서 금고'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신구, 해맑은 미소[TEN포토]
연극 ‘불란서 금고’는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열 수 있다”는 설정 아래 각기 다른 목적과 사연을 지닌 인물들이 은행 지하 밀실에 모이며 벌어지는 이야기.

신구, 성지루, 장현성, 김한결, 정영주, 장영남, 최영준, 주종혁, 김슬기, 금새록, 조달환, 안두호 등이 출연하며 오는 3월 7일 부터 5월 31일 까지 NOL 서경스퀘어 스콘에서 공연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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