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 지미 키멜 라이브에서 마고 로비는 맥퀸 2026 봄/여름 컬렉션의 레이저 컷 트리밍 디테일이 더해진 비대칭 블랙 플로럴 데보레(devoré)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블랙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혼 형태 굽의 블랙 스웨이드 로사 비디드(Rosa Beaded) 샌들과, 맥퀸의 오리지널 ‘드 만타(De Manta)’ 실루엣을 재해석한 블랙 가죽 만타(Manta) 클러치를 매치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한편, 맥퀸은 해외 셀럽들의 공식 석상 룩은 물론 리얼웨이 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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