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 8회에서는 라둥이들 김대호, 최다니엘, 전소민, 박지민이 물놀이 후 라오스 현지 스타일의 샴푸와 특별한 체험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최다니엘은 물놀이를 마친 라둥이들을 위해 샴푸와 특별한 체험을 준비한다. 전날 콘로우 머리에 도전했던 김대호는 최다니엘의 이번 코스에 만족하며 머리를 직원에게 맡긴다. 샴푸 마사지를 받던 김대호는 "어머니 이후로 남이 씻겨주는 건 처음"이라며 낯선 손길에 당황하면서도 이내 편안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최다니엘과 전소민은 이 가게의 또 다른 체험에 도전한다. 전소민은 "이걸 공개하는 건 여배우 최초"라며 깜짝 놀라고, 김대호 역시 "이거 방송 나가면 배우 생활 힘들겠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이에 전소민은 제작진을 향해 "나 책임져"라고 하소연해 궁금증을 더한다.
체험 도중 최다니엘은 예상치 못한 긴급 대수술(?) 상황에 놓인다. 이를 지켜보던 라둥이들은 "저 정도면 수면마취 해야 하는 거 아니냐"며 걱정을 쏟아내고, 가게 직원마저 당황한 기색을 보인다. 수술을 마친 최다니엘은 "이게 말이 되냐"며 연신 놀라움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위대한 가이드2.5-대다난 가이드'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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