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튜브 채널 '김현욱의 뉴스말고 한잔해'에는 최동석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동석은 제주 생활 5년 차라며 "자연환경은 너무 좋은데 한편으로 심심하다"며 "사업을 하고 있어서 서울과 제주를 오가는 방식으로 생활 패턴을 바꾸려고 한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1년 전에 (최) 현욱 형이 제주도에 와서 아침에 해장국을 먹기로 했는데, 내가 알몸 상태로 양치를 하고 있었는데 기침이 나와서 콜록했는데 디스크가 터졌다"고 말했다.
한편 최동석은 같은 KBS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고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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