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맥퀸 쇼에는 한국 대표로 새소년 황소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황소윤은 맥퀸 2026 봄 여름 프리 컬렉션의 레이스 갈비뼈 자수가 더해진 스트레치 튤 티셔츠에 프린스 오브 웨일스 체크 울 소재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그리고 주얼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드레이프드 킬트와 트라우저를 매치해 특유의 시크함이 돋보이는 룩을 선보였다.
그녀는 여기에 펄과 주얼 참 장식의 블랙 레더 만타(Manta) 백과 블랙 T-바 스틸레토 힐을 더해 맥퀸의 미학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완성했다.
한편, 황소윤이 참석한 션 맥기르(Seán McGirr)의 맥퀸 2026 봄 여름 패션쇼는 맥퀸 소셜 채널 및 맥퀸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시 감상할 수 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무릎에 물 차서 병원行"…차승원, 건강 적신호에도 책임감 빛났다 ('봉주르빵집')[인터뷰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323605.3.jpg)

![[공식] '건강 문제로 활동 중단' 허영만, 7년 만에 종영…'백반기행' 오늘(21일) 스페셜 방송](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92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