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첫 방송된 채널S와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에서는 권율, 연우진, 이정신이 이탈리아 피렌체의 숨은 맛집을 찾아 떠나는 본격 미식 탐방 첫 여정이 그려졌다.
체감 온도 40도에 달하는 피렌체의 무더위에 점점 지쳐가자, 맏형 권율은 "뚜비뚜벅~ 뚜뚜벅~" 로고송을 외치며 동생들의 사기를 끌어올렸다. 하지만 '예능 초보' 연우진은 "유일하게 못 하겠어"라며 수줍은 미소만 지었다. 권율은 "우진이가 땅을 쳐다보는 순간이 몇 번 없는데, 이 노래만 나오면 땅을 쳐다봐"라고 말한 뒤, "우진이 가기 전까진 이거 제대로 시킨다"라며 불타는 예능 의지를 드러냈다. 이후 세 사람은 고생 끝에 찾아낸 젤라토 가게에서 이탈리아 정통 수제 젤라토로 잠시나마 더위를 식혔다. 이정신은 "예쁜 표정하면 더 많이 주는 것 같다"라며 서비스 꿀팁을 공유했다. 잠시 후 점원이 다가와 비스킷을 서비스로 건네자, 권율은 "아까 보는데 정신이가 너무 예쁘더라"라며 흐뭇한 '형미소'를 지었다.
권율, 연우진, 이정신의 현지 맛집 탐방기 채널S, 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뚜벅이 맛총사'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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