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이해리의 유튜브 채널 '이해리해리'에 '1월 이모저모 (근데 이제 노래도 부르는)'라는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해리는 지난 1월 다비치 콘서트를 마친 후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에 같은 그룹 멤버인 강민경은 "장소 계속 바뀐 듯하지만 사실 계속 집인 게 소름"이라고 댓글을 달아 공감과 웃음을 자아냈다.
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이제훈, '투견' 게임으로 최종 빌런 음문석 응징…15년 미제 사건 통쾌한 매듭 ('모범택시')](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75032.3.jpg)
!['한지민♥' 최정훈, 마침내 기쁜 소식 알렸다…뜨거운 애정 뽐내더니 "최종 우승" ('불후')[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34018330.3.jpg)
![[종합]승부수 꺼낸 강태오, 위기 몰리자 사고쳤다…김세정 한 마디에 대형 결단 ('이강달')](https://img.tenasia.co.kr/photo/202512/BF.4267495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