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7' 규현이 솔로곡 '광화문에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7'에 원조 가수 규현이 첫 솔로곡 '광화문에서'를 발매하기까지 쉽지 않았던 여정을 밝혔다.
이날 규현은 "처음으로 솔로 가수로 발표한 후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라며 "2014년에 발매됐는데 2013년에 앨범을 내려했다가 타이틀곡 감이 없다고 해서 엎어졌었다"라고 쉽지 않았던 과정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회사에 딱 한 번만 이 노래로 하게 해달라고 말씀 드린 곡이었다"라며 "발매 당일 밤 12시에 음원차트 3위를 했는데 울었다. '꿈 같은 일이 일어났구나' 싶었다. 그러다가 새벽 세 시에 1위로 올라갔는데 펑펑 울며 감사하다고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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