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리운 파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손연재는 프랑스 파리 신혼여행 중 5성급 F호텔을 찾은 모습. 손연재는 남편과 근사한 식사를 즐겼다. 사랑스럽고 앳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손연재는 지난달 9살 연상의 글로벌 헤지펀드 한국법인 대표와 결혼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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