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게 3년 만이네. 비행기도 오랜만에 타니 무서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와 딸 이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뒷모습마저 똑 닮은 모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김신영, '개막식 불참' 아쉬움 씻었다…'전유성 쇼' 전 관객 기립시킨 피날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8/BF.45414161.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