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 게 3년 만이네. 비행기도 오랜만에 타니 무서웠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신혜와 딸 이진이의 모습이 담겼다. 뒷모습마저 똑 닮은 모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혜진, 27살 나이 차 극복했다…연하 남가수 박현호와 시너지 "역할 바뀐 무대" ('불명')[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873.3.jpg)
![소시 수영, 장원영 인기에 아쉬운 속내…"시대 잘못 타고나, 지금 데뷔했다면 센터" ('놀토')[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73263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