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김지혜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매일 스트레칭. 시원합니다. 살라고 ㅋㅋ 점점 관절 뼈 마디마디 굳어요. 필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80도 다리 찢기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의외의 유연성을 뽐내는 김지혜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끝이 없는 광활한 거실 크기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지혜는 2005년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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