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외국인’ 신주아가 태국 자택의 화장실 스케일을 밝혔다.
29일 밤 밝혀진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퀸들의 귀환' 특집으로 김소현, 신주아, 강혜진(헤이지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주아는 "빌리지 안에 집이 있는데 사이즈가 좀 크다"라고 밝혔고 박명수는 "화장실이 몇 개냐?"라고 물었다. 이에 신주아는 화장실 갯수를 헤아리며 "7개 다"라고 밝혔고 헤이지니는 "그걸 다 세야 하냐?"라면서 놀라워했다.
이어 신주아는 "나도 내 돈으로 남편에게 선물도 사주고 싶다. 요즘 일에 대한 열망도 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쪽박 차던 MBC서 지성이 지성했다…5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 찍고 이름값 증명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848842.3.jpg)
!["싱크대서 소변" 김준수, 생활고 고백했다…반지하 단칸방서 48억 펜트하우스로 ('미우새')[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1877349.3.jpg)
![전신 문신→학폭 해명까지 파묘됐다…임성근, 막 내린 3주 천하[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08626.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