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골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유진은 짧은 체크 치마가 인상적인 골프룩을 입고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일레븐'으로 활동했다.
노규민 텐아시아 기자 pressgm@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아들 불륜' 조갑경 리스크 터졌다…귀막고 출연 강행, 역대 최저치 시청률 '직격탄'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7391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