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노빠꾸탁재훈'에 게스트로 출연한 노슬비는 신내림 전 기독교인이었다는 반전 과거를 고백했다.
이날 노슬비는 "논란이 될 수 있지만, 예수님과 저의 포지션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고 언급해 좌중을 놀라게 했다.
노슬비는 해당 발언에 대해 "하늘의 말씀을 전하는 역할이라는 점에서 결이 같다"며 "그분이 팬덤이 좀 더 많으신 것뿐이다. 비유하자면 그분은 호날두고 저는 조기 축구 아저씨 같은 차이"고 덧붙였다.
파격 비키니 사진을 들고 신규진은 "그렇긴 한데, 서낭당 나무보다 걸친 게 없으니까 사람들이 뭐라 한다"는 농담을 건네 현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노슬비는 1998년생으로 'MZ 무당'이라는 별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그는 앞서 ‘고딩엄빠3’에 출연해 19세에 원치 않은 임신을 겪은 사연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최근 ‘운명전쟁49’ 출연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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