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wah"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식좌로 불리는 산다라박인만큼 여리여리한 몸매가 돋보인다. 또한 38세라는 나이가 믿기질 않는 동안 외모를 뽐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나혼산' 새 멤버, 2달 만에 떠났다…시청률 급락했는데, "질 생각 없어"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1493.3.jpg)

![[공식] 오상진♥김소영, 유산 딛고 기쁜 소식 전했다…둘째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42490.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