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성은 23일 자신의 SNS에 별도의 문구 없이 사진 2장을 게제했다. 사진 속에는 윤지성이 테니스 라켓을 어깨에 메고 고개를 돌려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윤지성은 테니스의 황제 로저 페더러처럼 헤어밴드와 함께 손목 보호대를 매칭해 사뭇 프로 선수 같은 분위기를 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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