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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예 기자
최지예 기자

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
  • 이병헌은 왜 M자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나…'콘크리트 유토피아' TMI '셋'

    이병헌은 왜 M자 헤어스타일에 도전했나…'콘크리트 유토피아' TMI '셋'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가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TMI 비하인드 세 가지를 공개했다. 이병헌 32년 연기인생 최초 도전! M자 헤어스타일 첫 번째 TMI 비하인드는 새로운 주민 대표 영탁으로 분한 이병헌이 연기 인생 32년 만에 새롭게 도전하게 된 헤어 스타일이다. 인간적인 모습과 예측할 수 없는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영탁은 인물의 매력과 영화 속 상황을 조화롭게 담아낸 섬세한 분장을 통해 한층 입체적인 ...

  • 8일째 1위 '밀수' 빅4 승리 예감, '비공식작전' 개봉 첫날 2위·'더 문' 3위 [TEN무비차트]

    8일째 1위 '밀수' 빅4 승리 예감, '비공식작전' 개봉 첫날 2위·'더 문' 3위 [TEN무비차트]

    영화 '밀수'가 개봉 8일째 1위를 수성하는 가운데, '비공식작전'이 2위, '더 문'이 3위로 진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일 '밀수'(감독 류승완)는 19만3452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41만7746명을 돌파했다. '밀수'는 개봉 일주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으며, 빠른 속도로 관객들을 추가하고 있다. '밀...

  • "스토킹, 섬뜩하고 무서웠다" 박서준, 사생활 노출 꺼리게 된 이유

    "스토킹, 섬뜩하고 무서웠다" 박서준, 사생활 노출 꺼리게 된 이유

    배우 박서준(34)이 사생활 공개를 꺼리게 된 배경으로 '스토킹'을 꼽아 안타까움을 샀다. 박서준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에서 진행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 관련 인터뷰에서 사생활 노출을 꺼리게 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박서준은 2달 정도 스토킹을 경험했다며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나왔는데, 집 근처에서부터 항상 똑같은 차가 따라다닌다. 제가 어딜 가는지 다 알아서 저보다...

  • '오펜하이머' 크리스토퍼 놀란 "사실적인 촬영이 관객의 경험을 강렬케 한다"

    '오펜하이머' 크리스토퍼 놀란 "사실적인 촬영이 관객의 경험을 강렬케 한다"

    영화 '오펜하이머'가 놀라운 디테일을 자랑하는 ‘웰메이드 프로덕션’ 스틸 6종을 전격 공개한다. '오펜하이머'의 제작진은 미국 뉴멕시코주 고스트 랜치에 '맨해튼 프로젝트'가 진행됐던 1940년대 로스앨러모스를 100% 완벽하게 구현해냈다. 프로덕션 디자이너 루스 데 용은 "철저한 자료조사를 기반으로 위치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했다"라며 "모든 것들을 실...

  • '비공식작전' 김성훈, "내 인생 마지막 영화? 브래드 피트보다 하정우·주지훈" [인터뷰]

    '비공식작전' 김성훈, "내 인생 마지막 영화? 브래드 피트보다 하정우·주지훈" [인터뷰]

    영화 '끝까지 간다', '터널'의 김성훈 감독(52)이 배우 하정우와 주지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나타냈다. 김성훈 감독은 최근 진행된 영화 '비공식작전'(감독 김성훈) 관련 인터뷰에서 영화와 관련한 이야기를 꺼내놨다. 본더치 캡 모자를 쓴 김 감독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놨다. 김성훈 감독은 장점이자 단점이 될 수 있는 하정우-주지훈 더비의 캐스팅과 관련해 "이미 했던 배우들...

  • 팀워크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밀수'의 '연안부두'를 보세요

    팀워크가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밀수'의 '연안부두'를 보세요

    영화 '밀수'가 배우들의 완벽한 팀워크가 느껴지는 연안부두 떼창 유도 영상을 공개했다. '밀수'는 2일 배우와 스태픋들의 팀워크가 느껴지는 '연안부두 떼창 유도 영상'을 공개했다. '연안부두'는 70년대 김트리오가 가창한 히트가요로 50, 60, 70세대들에게 유명한 곡. 특히 최근 트로트 열풍이 일면서 유명 트로트 가수들이 이 노래를 재해석해 부른 버전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 제작기간 5개월·3층 아파트…'콘크리트 유토피아' 세트 이렇게 만들었다

    제작기간 5개월·3층 아파트…'콘크리트 유토피아' 세트 이렇게 만들었다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가 차별화된 영화적 체험을 완성한 초대형 세트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현실적인 볼거리를 완성한 초대형 오픈 세트 제작 비하인드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작 기간만 약 5개월이 소요된 황궁 아파트 세트는 실제 아파트 3층 높이에 준하는 규모감은 물론 복도부터 계단까지 아파트 구석구석을 생생하게 구현하여 영화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

  • 설경구·도경수 '더 문'vs하정우·주지훈 '비공식작전', 오늘(2일) 나란히 개봉…누가 웃을까 [TEN무비]

    설경구·도경수 '더 문'vs하정우·주지훈 '비공식작전', 오늘(2일) 나란히 개봉…누가 웃을까 [TEN무비]

    영화 '더 문'과 '비공식작전'이 동시에 스크린에 걸린다. 이 두 영화의 향배는 어디로 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문'(감독 김용화)은 배우 설경구, 도경수, 김희애를 내세운 우주 배경의 SF 장르물로, 갑작스러운 사고로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황선우(도경수)와 그를 필사적으로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설경구)의 사투를 그린 작품. '더 문'은 눈 앞에 다채롭게 펼쳐지는 달과 ...

  • 200만 돌파 '밀수', 흥행가도 올라탔다…오늘(2일) '더 문'vs'비공식작전' 대격돌[TEN무비차트]

    200만 돌파 '밀수', 흥행가도 올라탔다…오늘(2일) '더 문'vs'비공식작전' 대격돌[TEN무비차트]

    영화 '밀수'가 개봉 7일째 200만 관객을 훌쩍 뛰어넘으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일 '밀수'(감독 류승완)는 24만6026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22만4313을 돌파했다. '밀수'는 개봉 일주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으며, 빠른 속도로 관객들을 추가하고 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

  • 이병헌 "M자 성게 헤어스타일, 내가 제안하고 후회…팬들 다 날아갈 거 같더라" [인터뷰③]

    이병헌 "M자 성게 헤어스타일, 내가 제안하고 후회…팬들 다 날아갈 거 같더라" [인터뷰③]

    배우 이병헌(53)이 직접 제안한 캐릭터 스타일을 후회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병헌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이병헌은 극중 영탁 캐릭터의 헤어스타일과 관련한 질문에 "처음에 스태프들이 영탁 캐릭터로 몇 가지를 보여줬는데, 지금 그 스타일이 제 마음에 들었다. 왜 보면 머리가 두껍고 빳빳해서 옆으로 머리가 계속 자라는 사람 있지 ...

  • 이병헌 "박서준, 무슨 얘길 해도 허허 웃더니 연기할 땐 예민해" [인터뷰②]

    이병헌 "박서준, 무슨 얘길 해도 허허 웃더니 연기할 땐 예민해" [인터뷰②]

    배우 이병헌(53)이 후배 박서준과 박보영에 대해 칭찬했다. 이병헌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이병헌은 함께 호흡을 맞춘 박서준-박보영에 대해 "진짜 선남선녀이고, 귀엽고 잘 생기고 그런 친구들이면서 스타다"라며 얼굴에 미소를 지었다. 이병헌은 박서준에 대해 "정말 건실하고 건강한 청년이다. 늘 건강한 웃음을 잃지 않...

  • 이병헌, BH 워크샵 전액 부담 비하인드 "술 취해서 공약, 집에서 힘들었다"

    이병헌, BH 워크샵 전액 부담 비하인드 "술 취해서 공약, 집에서 힘들었다"

    배우 이병헌(53)이 자신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워크샵 전액 부담의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병헌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이병헌은 BH엔터테인먼트(이하 BH)의 다낭 워크샵에 대한 질문에 웃으며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병헌은 지난 5월 진행된 BH 다낭 워크샵 비용 일체를 지불했다. 해당 워크샵은 이병헌을 비롯해 한효주, 김고은, 이진욱, 고수...

  • 이병헌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은 천재, 시즌2 추측 하나도 안 맞더라"

    이병헌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은 천재, 시즌2 추측 하나도 안 맞더라"

    배우 이병헌(53)이 황동혁 감독의 스토리 창작에 대해 극찬했다. 이병헌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이병헌은 자신이 출연한 넷플릭스 화제작 '오징어 게임2'에 대해 간단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오징어 게임'은 시즌2를 아예 생각하지 않고 시즌1이 만들어졌던 것"이라며 "감독님이 저랑 워...

  • 이병헌 "내 얼굴 내가 봐도 무섭더라…이게 뭐야? CG야? 놀랐다" [인터뷰①]

    이병헌 "내 얼굴 내가 봐도 무섭더라…이게 뭐야? CG야? 놀랐다" [인터뷰①]

    배우 이병헌(53)이 자신의 연기에 스스로 놀랐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 인터뷰에 나섰다. 이날 이병헌은 '연기의 경지에 올랐나'라는 질문에 하하 웃으면서 머리를 긁적였다. 이병헌은 "저도 나한테 이런 얼굴이 있었나? 놀란 장면이 있었다"고 했다. "모니터를 보면서 나 스스로도 무서웠던 느낌이...

  • 박서준 "뷔·최우식 우가패밀리 100% 리드, 약속 장소도 내가 잡아" [인터뷰③]

    박서준 "뷔·최우식 우가패밀리 100% 리드, 약속 장소도 내가 잡아" [인터뷰③]

    배우 박서준(34)이 이른바 '우가 패밀리'에서는 100% 리드에 나선다고 밝혔다. 박서준은 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 인터뷰에 나섰다. 박서준은 극중 민성과 평소 자신의 성격을 비교하는 질문을 받고 "제 실제 성격은 상대방에 따라 다른 것 같다"며 "리드를 해줘야 하는 그룹이 있고 아닌 그룹이 있다"고 말했다. &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