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예 기자는 텐아시아 K엔터뉴스부를 총괄하는 콘텐츠 담당자입니다. 2012년부터 K-pop, K-drama, K-movie 등 엔터테인먼트 전 분야를 폭넓게 취재해온 엔터테인먼트 전문 기자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K-contents 전반에 대한 전략을 수립하고 수행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서울에 거주중인 최지예 기자는 콘텐츠와 인물, 산업 구조를 함께 바라보며 독자에게 맥락 있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특히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둘러싼 변화와 논란을 객관적인 시선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경우 날카로운 비판을 더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할리우드 배우 산드라 블록의 연인이자 사진작가인 브라이언 랜들이 루게릭병 투병 중 사망했다. 향년 57세.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브라이언 랜들의 유가족은 성명을 통해 "5일 브라이언 랜들이 ALS(루게릭병)와 3년간의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유족은 "그는 ALS 투병을 비공개로 유지하기로 선택했고, 그를 돌보는 우리는 그의 선택을 존중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사랑하는 연인을 잃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가 오늘 개봉한다. 이 작품은 대중성과 작품성을 다 잡은 영화라는 호평 속 예매량 17만8797장을 돌파하며 기세가 좋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 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드라마를 그린다. 이 작품은 여러 모로 웰메이드 수작이라는 평가받은 상황. 신선한 소재_리얼리티 넘치는 프로덕션 콘...
중고거래라는 현실적인 소재와 일상 속의 서스펜스 그리고 신혜선, 김성균, 강태오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타겟'의 김성균이 시리즈, 예능, 스크린을 오가는 대세 행보를 선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2에서 헌병대 군무 이탈 담당관 중사 박범구 역으로 한층 깊어진 카리스마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고,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에서 위급한 순간에는 상...
오늘 개봉하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가 예매량 17만8797명을 돌파하며 새로운 흥행의 포문을 예고했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현재 상영 중인 '밀수' , '비공식작전', '더 문' 등 올 여름 텐트폴 영화들은 물론이고,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외화 '오펜하이머'까지 제친 것. 이 뿐만 아니라 신선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을 향한...
남색 셔츠의 팔을 걷어올린 엄태화 감독(41)은 학창시절 한 번쯤 짝꿍으로 만났을을 법한 모범생의 외형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 마디도 허투루 하지 않는 그의 이야기가 한 컷도 허투루 완성되지 않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닮아 있었다.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의 엄태화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차세대 감독으로 꼽히는 엄 감독은 올해 여름 시장 텐트폴 ...
영화 '밀수'와 '더 문'이 4배 차이 관객수를 보이며 극명한 희비를 맛보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밀수'(감독 류승완)는 11만9419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78만7299명을 돌파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비공식작전&...
배우 박서준이 데뷔 전 개그우먼 신봉선과의 소개팅에 대해 "선명한 기억"이라고 했다. 박서준은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오는 9일 개봉을 앞둔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홍보에 나섰다. 이날 박서준은 데뷔 전 MBC에브리원 '무한걸스'를 통해 신봉선의 소개팅남으로 출연했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그때 기억이 너무 선명하게 난다....
배우 김윤석, 배두나, 손석구가 출연하는 영화 '바이러스'의 극장 개봉이 결국 무산됐다. 8일 텐아시아 취재에 따르면 영화 '바이러스'(감독 강이관)는 극장 개봉이 결국 무산돼 OTT를 통한 작품 공개를 타진 중이다.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바이러스'가 극장 개봉이 어렵다는 내부적 판단 아래 OTT를 통한 공개를 타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지민 작가의 소설 '청춘극한기...
"김혜수 배우님이 먼저 다가오셔서 인사해 주셨어요, 정말 좋았습니다." 흥행가도에 올라선 영화 '밀수' 팀의 유쾌하고 따뜻한 무대 인사가 한 관객의 마음을 시원하게 했다. 한 유튜버는 최근 자신의 채널을 통해 '근육병 일상 V-LOG | 밀수 무대인사 보러 간 날 나에게 일어난 일! (feat.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배우님)'이란 제목으로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 7월 23일 오후...
배우 박서준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무대인사에서 머리띠를 착용하지 않아 '무성의 논란'에 휩싸인 것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다만, 그 가운데도 논란은 쉽게 잠잠해지지 않는 모양새다. 박서준은 7일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저도 처음에 지금 이 사실들을 알고 너무나 당황스럽고 답답했는데 팬분들이 저보다 더 속상해 하시진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 운을 떼며 무대인사 중 갑자기 난입해 자신을 ...
영화 '잠' 이선균이 수면 중 이상행동을 보이는 캐릭터로 분해, 극과 극의 이중적인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이선균이 연기한 현수는 매일 밤 수면 중 이상행동을 저지르지만 정작 잠에서 깬 본인은 기억하지 못하고, 자신이 가족을 위험에 빠트릴지도 못한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힌 인물이다. 특히, 사이좋은 부부의 자상한 남편으로 아내를 아끼는 모습에서, 잠드는 순간 돌변하여 끔찍한 행동들을 보이는 양극단의 이중성으로 극의 섬뜩함을 더한다...
영화 '밀수'가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밀수'(감독 류승완)는 13만2280명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366만7880명을 돌파했다. 이번 빅4 중 스타트를 끊으며 자신 있게 나선 '밀수'는 입소문을 타고 흥행가도에 올라섰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남색 셔츠의 팔을 걷어올린 엄태화 감독(41)은 학창시절 한 번쯤 짝꿍으로 만났을을 법한 모범생의 외형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 마디도 허투루 하지 않는 그의 이야기가 한 컷도 허투루 완성되지 않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닮아 있었다.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의 엄태화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콘크리트 유토피아'에는 엄 감독의 친동생 ...
남색 셔츠의 팔을 걷어올린 엄태화 감독(41)은 학창시절 한 번쯤 짝꿍으로 만났을을 법한 모범생의 외형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 마디도 허투루 하지 않는 그의 이야기가 한 컷도 허투루 완성되지 않은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닮아 있었다.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격동 한 카페에서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감독 엄태화)의 엄태화 감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차세대 감독으로 꼽히는 엄 감독은 올해 여름 시장 텐트폴 ...
미국 힙합스타 에미넴 딸 헤일리 제이드 스콧 매더스(27)가 약혼자와 냉기류가 포착됐다. 6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에 따르면 헤일리 제이드는 지난 4일 밤 메트로 부민(Metro Boomin)의 공연을 보기 위해 외출했으나, 약혼자인 남자친구 에반 맥클린톡과 냉냉한 분위기였다. 매체는 한 내부자의 말을 빌어 "새로 약혼한 부부가 서로 거리를 유지하는 것처럼 보였다"며 "헤일리는 메트로 부민이 무대에 오르기 전에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