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 지(智) 예술 예(藝) 최지예입니다.
wisdomart@tenasia.co.kr배우 이선균(48)의 다리털에서는 '감정 불가' 판정이 나왔다는 보도에 경찰은 또 한번 비판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14일 경찰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는 지난달 28일 1차 조사 당시 이선균의 모발을 비롯해 다리털 등 체모를 확보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국과수)에 정밀검사를 의뢰했다. 약 일주일 만인 지난 3일 국과수는 이선균의 모발에 대해서는 '음성' 감정을 내 놓으면서 최소 10개월...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할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관객들을 사로잡을 기대 포인트를 전격 공개했다.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 '노량: 죽음의 바다'가 오는 12월 20일 개봉을 앞두고 15일 제작보고회를 통해 첫 베일을 벗는다. '노량: 죽음의 바다'를 향한 관객들의 기대가 뜨거워지고...
진짜 싱글 남녀인 배우 이동욱과 임수정이 현실에 발붙인 플러팅 연기로 스크린에 나선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싱글 인 서울'(감독 박범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이동욱, 임수정, 장현성, 김지영, 이미도, 이상이, 지이수 등이 자리했다. '싱글 인 서울'은 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 분)와 혼자는 싫은 출판사 편집장 현진(임수정 분)이 싱글 라...
배우 임수정이 이동욱의 연기적 스펙트럼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싱글 인 서울'(감독 박범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이동욱, 임수정, 장현성, 김지영, 이미도, 이상이, 지이수 등이 자리했다. 이날 임수정은 이동욱과 제대로된 연기 호흡을 하게 된 것과 관련 "연기를 너무 잘해서 언젠가는 다음 작품에서 함께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던 찰라였는...
배우 이동욱이 싱글로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싱글 인 서울'(감독 박범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이동욱, 임수정, 장현성, 김지영, 이미도, 이상이, 지이수 등이 자리했다. 이날 이동욱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 영호와 자신의 싱크로율에 대해 "영호처럼 싱글이고 혼자 산지 꽤 됐다"며 "집에서 쉬고 맛있는 걸 먹고, 눕고 싶을 ...
배우 이동욱이 임수정과 이솜의 전 남친 역할로 연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싱글 인 서울'(감독 박범수)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린 가운데 이동욱, 임수정, 장현성, 김지영, 이미도, 이상이, 지이수 등이 자리했다. 이날 이동욱은 앞서 드라마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를 통해 짧은 분량이지만, 임수정의 전 남친 역할로 출연한 바 있고, '...
미국 LA아카데미 뮤지엄에서 송강호 배우의 영화 인생 30년을 돌아보는 회고전을 오는 12월 7일부터 내년 1월 13일까지 개최한다. 1990년 중반 데뷔 이후 배우로서 독보적인 영화 커리어를 개척해오며 예술로서 영화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한국 영화의 발전에 기여한 송강호 배우의 대표작 14편을 소개하고, 지난 30년 동안의 연기 인생을 되짚는 자리다.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아카데미 뮤지엄은 영화 산업이 문화와 과학, 역사에...
김성수 감독(62)이 배우 황정민(53)과 정우성(50)에 대해 남다른 진심을 밝혔다. 김성수 감독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했다. 이날 김 감독은 '서울의 봄'에 대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는 말에 "그 정도 작품은 아닌 거 같은데"라며 "영화 내용이 어쨌든 반란군들이 승리하는 이야기지 않나. 영화에서 ...
'만추'를 4K로 리마스터링한 버전 '만추 리마스터링'이 김태용 감독과 함께하는 스페셜 GV를 성황리에 마치며 제작 비하인드와 관객들의 특별한 이야기로 눈길을 끈다. 감옥에서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얻은 여자 '애나'(탕웨이)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남자 '훈'(현빈)의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그린 영화 '만추 리마스터링'이 지난 10일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김태용 감독과...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하이브엔터테인먼트 방시혁 의장과 가상 부부가 될 뻔 했던 과거를 밝히며 "할 걸"이라고 아쉬워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BANGTANTV에는 '[슈취타] EP.22 TEASER' 영상이 게재됐다. 게스트는 엄정화. 엄정화는 슈가에게 "반가워. 누나 말 편하게 해도 되지?"라며 "93년생이라고 그랬지? 나 93년도에 데뷔했거든"이라고 말했다. 슈가는 엄...
'서울의 봄' 배우 황정민과 정우성이 술잔을 기울이며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1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 형'에는 영화 '서울의 봄' 황정민과 정우성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황정민은 의외로 술을 잘 마시는 편이 아니라면서 "소주 1병이 딱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1병에서 많이 마셔도 1병 반이다"며 "진짜 못 먹는다. 얼...
"진술을 확인하기 위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는데 사건이 알려졌다. 죽이 될지 맛있는 밥이 될지 모르는데 불에 앉히기도 전에 알려진 것"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관계자가 1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최근 연예인 마약 수사가 무리한 수사 아니냐는 지적에 답하며 한 말이다. 경찰이 피의자의 혐의를 놓고 죽과 맛있는 밥으로 비유한 것 조차 잘못됐다는 비판이 제기된 대목이다. 자칫 상대를 요리한다는 인상을 줄 수...
배우 이선균(48)과 그룹 빅뱅 지드래곤(35·본명 권지용)이 연루된 마약 사건에 대해 '무리한 수사'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가 나온 가운데, 경찰이 입장을 밝혔다.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 관계자는 13일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마약범죄 수사는 국립과학수사원 감정 결과뿐 아니라 관련자 진술, 포렌식 자료 등을 종합해 혐의 유무를 판단한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이선균에 대해서는 국립과학수사...
배우 송혜교가 영화 '검은 수녀들'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송혜교 측 관계자는 텐아시아에 "'검은 수녀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대본을 재미있게 읽었다"고 밝혔다. 송혜교는 2014년 9월 개봉한 영화 '두근두근 내 인생' 이후 영화가 없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김성수 감독(62)이 신작 '서울의 봄' 호평에 겸양의 말을 전했다. 김성수 감독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영화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 관련 텐아시아와 인터뷰했다. 이날 김 감독은 '서울의 봄'에 대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는 말에 "그 정도 작품은 아닌 거 같은데"라며 "영화 내용이 어쨌든 반란군들이 승리하는 이야기지 않나. 영화에서 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