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bella@tenasia.co.kr30일 오후 8시 10분 MBC 에브리원에서는 CCTV, 바디캠, 블랙박스 등 다양한 영상을 통해 사건, 사고를 분석하는 범죄 분석 코멘터리 쇼 ‘히든아이’가 방송된다. 열네 번째 권일용의 범죄 규칙은 “범인들은 ‘이것’이 뛰어나다”이다. ‘이것’을 훔치기 위해 편의점 사장님의 혼을 쏙 빼놓은 물음표 살인마의 생쇼에 소유는 “고작 이것 훔치려고 저...
‘용감한 형사들4’가 잔혹한 범죄자의 민낯을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16회에서는 이종길 형사,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과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수사기를 공개한다. 지난주에 이어 가수 최예나가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날 방송은 아파트 화단에 젊은 여성이 사망해 있다는 경비원의 신고로부터 시작된다. 시신은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피로 뒤덮여 있...
'하얼빈'을 향한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을 담은 동지들의 추천 영상이 공개됐다. 연일 박스오피스 1위를 달성하며 15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영화 '하얼빈'이 관객들의 호평을 담은 동지들의 추천 영상을 선보였다. 영화를 보고 나온 관객들은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감격스러웠다", "'하얼빈'을 보고 나니 더 열심히 살아야 할 목표가 생겼다", "대한독...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하 '보고타')이 날씨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패션 퍼레이드를 선보였다. '보고타'는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보고타'가 남다른 엣지의 패션 퍼레이드를 선보여 시선을 집중시킨다. '...
영화 '하얼빈'이 150만을 앞두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6일 '하얼빈'은 하루 동안 22만 7787명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는 148만 1814명을 달성했다. 지난 24일 개봉한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현빈이 안중근 역을 맡았으며, 이외에도 박정민, 조우진, 전여빈, 박훈, 유...
배우 송중기가 아내 팔불출 면모를 보였다. 2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실물 보고 깜짝 놀란 소년미 '송중기'의 신혼이야기(+초콜릿카레)'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송중기는 최화정의 집에 초대 받았다. 송중기는 최화정을 위해 준비해온 선물을 건네며 "뭐 좋아하실지 몰라서 이건 제가 가져왔고, 이건 제 와이프가 (이 프로그램) 나간다고 하니까 와이프가 로마에서 올...
"오늘부터 무대인사를 시작하는데, 가자마자 100만 돌파에 감사하다고 해야하는 말도 안 되는 일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집에서 기사들 보면서 흐뭇해하고 있었어죠." 배우 박훈이 영화 '하얼빈'의 100만 돌파 소식에 뜻깊은 마음을 표했다. 24일 개봉한 '하얼빈'은 개봉 이틀 만에 누적 관객 수 125만 명을 기록했다. 크리스마스 하루에만 84만 명 이상을 모았다. 이는 '아바타: 물의...
기안84와 미미가 CEO와 직원을 연결해주는 아바타로 변신한다. 오늘(26일) 방송될 ENA, LG유플러스 STUDIO X+U ‘기안이쎄오’ 4회에서는 K-POP 남자 아이돌 전문 의상 제작 회사 CEO의 고민 해결에 나서는 가운데 소통이 필요한 CEO와 직원을 위한 아바타 면담이 진행된다. 아바타 면담에서는 ‘기쎄오(기안84 CEO)’는 남자 아이돌 전문 의상 제작 회사 CEO의 아바타로 변신, ...
박훈이 영화 '하얼빈'을 함께한 현빈을 칭찬했다. 26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하얼빈'에 출연한 배우 박훈을 만났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박훈은 일본군 육군소좌 모리 다쓰오 역을 맡았다. 박훈은 '하얼빈' 홍보차 최근 웹 예능 '짠한형'에 출연했다. 박훈은 &...
박훈이 영화 '하얼빈' 속 등장인물들의 상징성을 이야기했다. 26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하얼빈'에 출연한 배우 박훈을 만났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박훈은 일본군 육군소좌 모리 다쓰오 역을 맡았다. 박훈은 이번 영화에서 "작은 한 걸음이 느껴졌다"며 남다른 의미를 되짚었...
박훈이 영화 '하얼빈'의 100만 돌파 소식에 감사를 표했다. 26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영화 '하얼빈'에 출연한 배우 박훈을 만났다.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 박훈은 일본군 육군소좌 모리 다쓰오 역을 맡았다. '하얼빈'은 지난 24일 개봉했다. 크리스마스 하루 동안 84만 7844명...
송중기가 유튜브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이하 '보고타')의 촬영 비하인드를 전한다. '보고타'는 IMF 직후, 새로운 희망을 품고 지구 반대편 콜롬비아 보고타로 향한 국희(송중기)가 보고타 한인 사회의 실세 수영(이희준), 박병장(권해효)과 얽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보고타'에서 국희 역을 맡은 송중기가 오...
송혜교, 전여빈 주연의 영화 '검은 수녀들'이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해 금지된 의식에 나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 현실적이고 차별화된 설정으로 흥미를 자극하는 '검은 수녀들'이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캐릭터에 몰입하기 위한 배우들의 노력부터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섬세한 ...
배우 오유진이 '실버벨이 울리면에서 깊은 감동을 선사하는 연기를 펼쳤다. '실버벨이 울리면'은 데이팅 앱으로 새로운 사랑을 찾은 금연과 치매에 걸린 남편에게서 오래된 사랑을 되찾은 수향, 두 자매의 이야기 욕망과 현실이 뒤엉킨 삶에서 피어난 새로운 사랑을 깨닫는 황혼 청춘 로맨스 드라마이다. 오유진은 석조(안석환 분)와 수향(예수정 분)의 막내딸이자 드라마 스크립터 오유림 역을 맡았다. 엄마처럼 살기 싫다며 독립해 나가...
배우 박해린이 '실버벨이 울리면'에서 신예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실버벨이 울리면'은 데이팅 앱으로 새로운 사랑을 찾은 금연(송옥숙 분)과 치매에 걸린 남편 (안석환 분)에게서 오래된 사랑을 되찾은 수향(예수정 분), 두 자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욕망과 현실이 뒤엉킨 삶에서 피어난 새로운 사랑을 깨닫는 황혼 청춘 로맨스 드라마이다. 박해린은 중증인지 장애를 앓고 있는 남편을 둔 현모양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