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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기자
김지원 기자

세밀하게 살펴보겠습니다.

bella@tenasia.co.kr
  • [속보] '미나리' 윤여정 "진정성에 끌린 작품…저예산에 비행기표도 직접 끊어"
  • [속보] 윤여정 "내 연기는 열등의식에서 나온 것"

    [속보] 윤여정 "내 연기는 열등의식에서 나온 것"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93회 아카데미] 전 세계가 감탄한 윤여정의 입담..."특유의 입담은 수다가 원동력"

    [93회 아카데미] 전 세계가 감탄한 윤여정의 입담..."특유의 입담은 수다가 원동력"

    윤여정의 수상 만큼이나 세계적인 주목을 받는 것은 그의 입담이다. 윤여정은 26일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 이후 "특유의 입담의 원천은 수다"라고 말했다. 윤여정이 '미나리'의 오스카 레이스 중 각종 행사와 시상식에서 특유의 유머러스함으로 전 세계인들에게 웃음을 안긴 순간을 모아봤다. "브래드 피트, 우리가 영화 찍을 때 어디 계셨나요?"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 수상 후- 여...

  • [93회 아카데미] '74세 한국 할머니' 윤여정, 일냈다…韓배우 최초 여우조연상 [종합]

    [93회 아카데미] '74세 한국 할머니' 윤여정, 일냈다…韓배우 최초 여우조연상 [종합]

    배우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한국 배우로는 최초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한국영화 102년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자 아카데미 93년 역사에 아시아 배우로는 두 번째 수상이다. 지난해 '기생충'의 4관왕에 이어 보고도 믿기 어려운 새로운 역사를 '미나리'의 윤여정이 써냈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

  • [93회 아카데미] '미나리'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

    [93회 아카데미] '미나리'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

    영화 '미나리'의 아카데미 작품상 수상이 불발됐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매년 돌비극장에서 개최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야외와 바로 연결되는 유니언 스테이션이 시상식 메인무대로 사용됐다. 이날 작품상의 영예는 클로이 자오 감독의 '노매드랜드'에게 돌아갔다. 클로이 자오 감독은 "동료 제작자들을 ...

  • [속보] '미나리' 아카데미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

    [속보] '미나리' 아카데미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

    '미나리' 작품상 불발…'노매드랜드'수상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 [93회 아카데미] 윤여정, 한국배우 최초 여우조연상 수상 "두 아들 잔소리 덕분"

    [93회 아카데미] 윤여정, 한국배우 최초 여우조연상 수상 "두 아들 잔소리 덕분"

    배우 윤여정이 영화 '미나리'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매년 돌비극장에서 개최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야외와 바로 연결되는 유니언 스테이션이 시상식 메인무대로 사용됐다. 윤여정은 "브래드 피트를 드디어 만나게 돼 감사하다. 우리가 영화 찍을 때 어디 ...

  • [93회 아카데미] 한국계 미국인 감독作 '오페라', 단편 애니 수상 불발

    [93회 아카데미] 한국계 미국인 감독作 '오페라', 단편 애니 수상 불발

    한국계 미국인 에릭 오 감독의 '오페라'가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쉽게 단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하지 못했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매년 돌비극장에서 개최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야외와 바로 연결되는 유니언 스테이션이 시상식 메인무대로 사용됐다.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의 수상자는 '무슨 일이 있어도 너를 사...

  • [93회 아카데미] '미나리' 각본상 수상 불발

    [93회 아카데미] '미나리' 각본상 수상 불발

    영화 '미나리'의 아카데미 각본상 수상이 불발됐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유니언 스테이션과 돌비극장에서 이원 생중계로 진행됐다. 매년 돌비극장에서 개최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야외와 바로 연결되는 유니언 스테이션이 시상식 메인무대로 사용됐다. 이날 각본상의 영예는 '프라미싱 영 우먼'에게 돌아가면서 '미나리'는 아쉽게 수상하지 못했다. 각본상 ...

  • '백종원♥' 소유진, 식당 안주인다운 취미생활 "허브 사왔어요" [TEN★]

    '백종원♥' 소유진, 식당 안주인다운 취미생활 "허브 사왔어요" [TEN★]

    배우 소유진이 마스크를 뚫고 나오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소유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과천화훼집하장 가서 베란다 꾸밀 나무들 찜해놓고 허브 좀 사왔어요. 옮겨 심기 전에 점심에 카프레제에 희생해준 바질잎들아 고마워~ 올해도 잘 지내보자"고 글을 올렸다. 마스크를 쓰고 외출에 나선 소유진은 베이지색 바지와 패턴이 있는 블라우스를 멋스럽게 매치하며 우월한 비율을 자랑했다. 화훼집하장에서 소유진은 바질 등 허...

  • 19살에 이름 찾은 조하나, 23살에 안타까운 죽음…보이스피싱 피해 [종합]

    19살에 이름 찾은 조하나, 23살에 안타까운 죽음…보이스피싱 피해 [종합]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했던 배우 지망생 조하나가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한 후 괴로워하다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조하나의 지인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를 꿈꾸던 작고 착한 아이 하나는 겨우 23살의 나이로 작은 꽃망울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며 "200만원이 안 되는 돈을 보이스피싱으로 잃고 홀로 괴로워하다 고통 없는 삶을 ...

  • 아카데미의 날 밝았다…윤여정, 여우조연상 트로피 안을까 [종합]

    아카데미의 날 밝았다…윤여정, 여우조연상 트로피 안을까 [종합]

    배우 윤여정이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연기상 수상이라는 금자탑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93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25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LA) 돌비극장과 유니언 스테이션, 쇼핑센터 할리우드 앤드 하이랜드, 유럽 현지 특설 무대에서 이원 생중계로 열린다. 매년 돌비극장에서 개최됐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올해는 이같은 방식이 적용됐다. 국내에서는 26일 오전 8시 50분부터 TV조선이 생중계한다. 이번 아카데미가 ...

  • 태연, 유리도 놀란 14년째 방부제 미모 "2007년 사진 왜 지금 올리고 난리?" [TEN★]

    태연, 유리도 놀란 14년째 방부제 미모 "2007년 사진 왜 지금 올리고 난리?" [TEN★]

    가수 태연이 소녀시대 데뷔 시절과 달라진 바 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태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다. '놀토' 사진 올려야지 #놀라운 토요일 #고글탱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연은 tvN '놀라운 토요일' 녹화에서 입은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점프슈트와 고글, 빨간 스카프, 장갑으로 파일럿의 복장을 연상시키게 한다. 태연은 2007년 소녀시대 데뷔곡...

  • '빈센조' 송중기, 이탈리아行 포기…위기의 금가패밀리 구했다 [종합]

    '빈센조' 송중기, 이탈리아行 포기…위기의 금가패밀리 구했다 [종합]

    '빈센조' 송중기가 이탈리아행 비행기를 탔지만 발길을 돌려 금가프라자로 돌아와 위기의 금가패밀리를 구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tvN '빈센조'에서는 적들의 수를 미리 읽고 이를 역이용한 계획을 세운 빈센조(송중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빈센조(송중기 분)는 장한서(곽동연 분)와 하키를 치던 중 장한서에게 총으로 위협을 받았다. 빈센조는 장한서의 총에 맞아 쓰러졌고 인터폴과 경찰도 들이닥쳤다. 빈센조는 인터폴에...

  • [93회 아카데미]윤여정, 봉준호, 정이삭 "미국 사회 아시안 혐오 멈춰라" [TEN이슈]

    [93회 아카데미]윤여정, 봉준호, 정이삭 "미국 사회 아시안 혐오 멈춰라" [TEN이슈]

    미국사회에서 아시아인 혐오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한국계 노인이 길거리에서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등 미국 사회가 분열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것. 하지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언스테이션의 분위기는 사뭇 다르다. 아시아인들이 '마이너리티(소수자)'에게 보수적인 것으로 이름 높은 오스카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아시아계 감독 작품인 '미나리'와 '노매드랜드'는 ...